포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한내테니스클럽 회원들이 1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에너지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나눔의 온도 1° 올리기’ 프로젝트를 위해 에너지 취약계층가구에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내테니스클럽(회장 김두환)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하였으며, 테니스클럽 회원들과 포천동 직원들이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한내테니스클럽 김두환 회장은 “함께 연탄을 나르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으며 비록 몸은 힘들지만 보람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내테니스클럽은 지난 2015년부터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사)국제NGO 천사보금자리(단장 신철호)에서는 10월 30일 얼갈이 배추 60박스를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 이날 기탁한 얼갈이배추는 단원들이 직접 재배하여 수확, 포장을 통한 작은 나눔 실천이라 의미를 더 했다. 신철호 천사보금자리 단장은“약소하지만 신선한 작물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며, 함께 나누는 기회가 많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문환 신곡1동 권역국장은“어려운 이웃식탁에 온정이 전해질 것 같아 천사보금자리 단장 및 단원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도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기탁 받은 배추를 관내 후원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불우 이웃 등에 전달했다.
“와줘요”로 활발히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 구수경은 유년시절부터 SM아카데미, 실용음악 학원 등에서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고, 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보컬을 전공한 정통 실력파 가수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한국 대중가요 1세대이자 부산 출신인 (故)현인 선생을 추모함과 동시에 신인 가수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부산 바다축제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개최된 국내 대표 가요제인 ‘현인 가요제’에 2016년 출전해 당당히 대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SBS인기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김원준 편‘에서는 남다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여 수많은 참가자를 재치고 최종 1인으로 선정, 김원준의 대표곡 ‘쇼’를 듀엣으로 불러 방청객과 시청자들로부터 끊이지 않는 찬사와 아낌없는 박수를 받는 등 대중가수로서의 자질 또한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트로트계의 ‘활력소’라 알려진 가수 구수경은 2016년 7월 앨범 타이틀 ‘와줘요’이외 ‘동행’, ‘사랑의 워키토키’, 현인가요제 대상 곡 ‘꿈을 깔아봐’ 그리고 MR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된 1집 앨범을 발매하고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며, 슬로우곡, 가요,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가요계
구리시(시장 백경현)수택1동 주민센터(동장 이성규)와 구리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회장 조종덕)은 6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무료 해피데이 이사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상자는 지하에 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독거노인세대로 LH전세임대주택으로 급히 계약은 이루어졌으나 이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던 차에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구리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와 회원인 해피데이24 이사짐센터 박찬근 대표의 도움으로 무료로 이사봉사를 지원했던 것이다. 특히 박찬근 대표는 근무 중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조정해 수급자 가구의 무료이사를 제공하면서 소유한 좋은 냉장고와 행거를 직접 교체해주고, 구리시 생활안전연합회 16명의 회원들은 이사짐을 손수 나르고 화재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세심한 물품 지원을 통해 수급자 독거노인의 얼굴에 함박웃음을 짓게 했다. 조종덕 회장과 박찬근 대표는“경제적 이유로 이사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많은 이웃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규 수택1동장은“비가 오는 날에 이사를 하면 복이 들어온다는 속설이 있는데 대상자에게
을지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승훈)이 용역직원 125명을 정규직으로 추진한다. 을지의료원은 9월 1일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의료원 산하 대전 을지대학교병원과 서울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의 용역근로자 중 직접고용이 필요한 125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을지의료원은 우선 9월 1일자로 근무기간 2년이 도래하는 67명은 즉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나머지 58명에 대해서는 기존 직원과의 근무기간 및 직원평가 등 형평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전환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또 정규직 비율이 평균 아래인 일부 부서에 대해서는 부서특성을 고려하여 2020년까지 평균 수준으로 상향 조정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했다. 이렇게 되면 2020년까지 을지의료원의 정규직 비율은 각각 을지대학교병원 90%,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86%로 국립대학병원의 평균 정규직 비율 76.4%는 물론 사립대학교병원 평균보다도 크게 높아진다. 을지의료원의 이번 결정은 새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것으로 향후 국내 의료계의 정규직 전환 흐름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앞서 을지의료원은 2011년에도 무기계약직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에 위치한 순흥상가(대표 김영순)는 8일 주변에 작은 나눔을 전하고자 신북면 저소득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해 달라며, 포천시 신북면에 백미 400kg을 전달했다. 이번 신북면에 기탁한 백미는 순흥상가 준공식 때 축하 손님들에게 화환선물을 대신 받은 300kg와 대표가 직접 구입한 쌀 100kg이 포함되어 있다. 김영순 대표는 “이번 전달된 백미가 신북면 저소득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웃사랑의 포부를 밝혔다. 양영근 신북면장은 “후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여름에 후원을 받아 저소득계층에게 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후원받은 쌀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계층에게 골고루 나누어 전달하겠으며, 앞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저소득 계층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신북면사무소 031-538-4367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의정부 서울신세계안과(대표 이경섭)에서는 지난 8월2일 안구질환 으로 고생하던 독거노인 4명에게 진료, 검사, 시술 등 의료지원과 복지 취약가구에게 지원할 가정용식탁 5세트를 의정부시 신곡권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하였다. 안과 의료지원을 받은 이00 할머니는 “평소 눈이 아파도 병원비 걱정 때문에 참고 살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한편 이날 지원 받은 가정용 식탁은 밥상이 없어 바닥에서 식사를 하는 취약가구 등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서울신세계안과는 2016년도부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착한가게’에 가입해 착한병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수익의 사회환원사업에 대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임문환 권역국장은 “부족한 공공재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간복지자원과 연계하여 활발한 지원활동을 추진해 맞춤형 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장위순)은 지난 28일, 40여명의 봉사단원을 구성하여 수해 피해를 입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이번 자원봉사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시에 290mm의 기습적인 폭우가 내려 주택·농경지 침수, 제방 붕괴 등 수해로 인해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농작물 정리를 시작으로 수거·처리 등 봉사 활동을 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로했다. 장위순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수해 피해 현장을 와보니 2011년 우리 지역 집중호우 수해 피해 현실이 되살아 마음이 찡하고 아프다며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민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자원봉사를 하게 됐다”며 “우리 지역도 각종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수택1동 주민센터(동장 이성규)는 지난 28일 나누리봉사회(회장 이석원)와 리모컨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선풍기 10대를 기증받았다. 나누리봉사회는 14명의 회원이 1년 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단체로 결성하여 중고가전 재활용업체 리모컨으로부터 깨끗하게 수리된 중고가전을 지원받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방문 설치하는 적극적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나누리봉사회 김규 고문의 아이디어로 관내 저소득층 중고 통돌이 세탁기 100대 후원을 목표로 시작된 사랑나눔운동이 중고가전업체 리모컨으로부터 2017년 6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32가구에 세탁기, 냉장고, TV, 에어컨을 지원받아 설치한바 있다. 특히 올 여름 폭염으로 선풍기가 고장 나거나 없어 고생하는 수택1동 저소득층 가구 10가구의 어려움을 전해 듣고 지원코자 하였으나 정작 중고선풍기를 구할 수 없어 리모컨에서 수소문하여 새 상품으로 10대를 구입하여 이번에 지원하게 됐다. 이석원 회장은“나눔이 기쁨인 나누리봉사회에서는 중고 제품이라도 고장이 나서 사용하기 어려운 분은 무료 수리서비스를 해드릴 수 있다”며“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는 길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도록 노력하겠
구리시 적십자봉사회(회장 함정현)에서는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하수가 역류하여 토평동 978-11번지 일대 20여 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장판 및 가재도구가 물에 잠기고 집안 가득 악취가 진동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구리시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무더위 속에 긴급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어려움에 처한 수재민을 위로하고 수해 전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데 큰 힘을 보탰다. 함정현 회장은“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도우면서 보람을 느끼며,앞으로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겠다”면서 악취 등 어려운 작업 환경 속에서도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양주시 지역사회봉사단체인 양주시무지개봉사회(회장 정은기)는 18일(화) 저녁 6시 30분 덕계공원내 BBS회의실에서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치병)와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센터장이도희)에 전달식을 갖고 기관당 일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양주시무지개봉사회는 2016년 초 창립하여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 (가사간병지원, 주거지 청소, 명절나눔, 생필품 나눔, 저소득층 문화활동 지원, 나눔 바자회)을 펼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후원은 지난 5월에 가졌던 바자회(21일)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지원되었으며,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사업발표회를 통해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좋은이웃들’사업으로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청소년 급식비지원사업’에 소중한 후원금이 사용된다고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를 촉구했다. 남경필 지사는 23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차병원에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빈소를 찾아 “할머니께서는 평소에 아무것도 필요 없다. 돈이 뭐 필요하냐. 일본의 아베 총리 같은 책임 있는 정치인의 진심어린 사과면 족하다고 하셨다”면서 “실제로 모으신 돈을 다 후학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내놓으셨다. 그만큼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과와 반성이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또 “문재인 정부가 일본 정부와 대화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이 반성과 사과를 통해 양국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대화와 협상을 잘 이끌어 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어 “할머니께서 평소에도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으신 일본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폭넓게 활동하셔서 함께 미국을 방문해 활동했던 기억이 있다”고 고인과의 인연을 소개하면서 “건강하셨는데 너무나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김군자 할머니는 1998년부터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거주했으며 23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남 지사는 앞서 이날
투자유치를 위해 해외순방중인 정찬민 용인시장은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콜스톤 호텔에서 처인구 백암면 가창리 일대 5만4천여㎡에‘한-러 첨단소재단지’조성을 위한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러시아의 신기술 전자부품 개발업체 Teemp, 로봇의수 생산업체 모토리카, 데이터 보안기술 개발업체 MTT, 소방기구 제조업체 CP-Vostok 등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 4개가 참여했다. 또 한국기업으로는 사업시행사인 ㈜테크프로젝트와 소방 신장비 개발업체인 ㈜엔에스신성, 바이러스 멸균기술 개발업체인 티피바이오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용인시와 이들 기업은 한-러 첨단소재단지의 원활한 조성과 산업단지 입주 및 투자에 적극 노력하며, 러시아 첨단소재 원천기술 보유 기업의 원활한 기술 이전에도 협력키로 했다. 한-러첨단산업단지에는 바이오, 소방관련 신소재, 신장비 및 배터리 등 한국과 러시아의 첨단분야 기업이 입주하게 되며, 현재 이곳 산업단지는 국토부의 산단 지정계획에 반영돼 있으며, 향후 행정절차를 거쳐 2020년 완공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찬민 용인시장은 “한-러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러시아의 세계적인 첨단소재 원천기술과
연천군 적십자 한마음봉사회(회장 박성관)는 7월 19일(수) 전곡읍에 위치한 주거지원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집수리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한마음봉사회 박성관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이 참여하여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지붕보수를 했다. 한마음봉사회는 저소득층 및 사회소외계층의 생활개선을 위한 활동으로 매년 집수리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하여 지붕에서 비가 새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과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마음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대상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주거지원대상자 가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관 한마음봉사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한마음봉사회가 솔선수범하여 전곡읍의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7월 18일 제321회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민경선 의원(고양 3)이 선출되었다. 신임 민경선 위원장은 “원칙과 기준을 지키면서 위원회 전체 의원을 아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위원장으로서 스스로 벽돌을 쌓기보다는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벽돌을 쌓아가는데 도움을 드리는 선에서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위원장으로서 향후 교육위 운영에 관한 견해를 피력하였다. 민경선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아버지께서 교육행정직으로 평생을 근무하시다 퇴직하시는 등 교육행정에 애정을 갖고 있어 향후 경기도교육청의 각종 정책 및 예산 심사도 ‘비판을 위한 비판’,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대교육청 의견도 밝혔다. 민 위원장은 서강대 경제대학원 출신으로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정계에 입문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 경기도의회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장,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회장, 국토부 주관 서울문산민자고속도로 관계기관협의체 시민대표 등을 맡아 다양하고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