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시의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2022년도 도비 확보를 위해 지역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정하영 시장를 비롯해 도의원 4명, 시 간부 공무원,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국지도 84호선 지하차도 개설(총사업비 2,274억원) ▲장기동 문화예술회관 건립(총사업비 1,146억원) ▲부래도 관광자원화 사업(총사업비 82억원) ▲김포한강신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총사업비 664억원) ▲한강시네폴리스 공업용수도 건설(총사업비 133억원) 등 도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한강을 가로지는 다리 중 유일한 유료교량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지원, GTX-D 등 철도네트워크 구축,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 등을 설 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당면한 시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원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시급히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시민 숙원 해결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기반사업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도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 외에도 부서장들이 사업 초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하영 김포시장이 8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 양곡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을 만났다. 양곡시장의 옛 명칭은 오라니장이며 경기도 서부지역에서 규모가 큰 5일장이 서던 곳으로 근대에는 우시장으로 유명했고 1919년 3월 23일 대규모 독립만세운동 시위가 전개된 유서 깊은 전통시장이다. 이 지사와 정 시장은 이날 양곡시장의 상인들은 물론 설 명절 준비로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인사하며 대화했다. 이 지사는 방앗간과 정육점, 쌀가게 찾아 떡국 떡과 고기, 흑미를 사고 김포지역화폐인 김포페이로 결재한 뒤 양곡시장상인연합회 임원들과도 대화를 나눴다.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자기 가게를 가지고 있는 상인들은 그나마 버티고 있지만 임차 상인들은 정말 살기가 어렵다”고 호소하면서도 “하지만 경기도의 재난지원금이 큰 도움이 되고 있어 고맙다”, “지역화폐 사용하러 손님들이 확실히 많이 오고 있다”, “전국적으로 확대 됐으면 좋겠다”, “코로나19가 어서 끝났으면 좋겠다”며 경기지역화폐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재명 지사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역의 작은 상공인들이 잘 살아야 하는데 대기업 위주로 성장해 왔다. 결국 불
김포시는 3일 시청 참여실에서 김포대학교, 경기연구원, 경기도청 등 환경전문가 및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국‧과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은 2019년 7월부터 김포시 미세먼지 현황을 분석하여 미세먼지 배출량 인벤토리를 작성, 배출원별 국내/외 기여도를 분석하여 배출원별 감축목표, 저감대책 제시 등 ‘김포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수립을 목적으로 하는 용역이다. 그동안 ‘김포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맞춤형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착수보고회, 시민 아이디어 수렴, 1차·2차 실무보고회, 4·5종 사업장 현장조사, 중간보고회 등을 진행하여 대책 수립에 내실을 기하였으며,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하여 종합대책 수립을 완성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에서 제시하는 ‘김포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맞춤형 종합대책’에서는 미세먼지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전략을 크게 4가지로 나누었는데 ▲ 4·5종 대기배출업소 중점관리 ▲ 자발적 시민참여 ▲ Smart 미세먼지 대응 ▲ 체계적인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를 3대 추진전략으
김포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2021.02.11.(목) ~ 02.14.(일)]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소콜센터와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보건소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13시~14시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연휴 내내 오전9시부터 오후18시까지 운영된다. 임시선별검사소 역시 기존운영 시간과 동일하게(14일 일요일 휴무) 오전9시부터 오후17시까지 운영된다.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인 히즈메디병원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8시30분부터 오후17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김포우리병원과 뉴고려병원은 설 연휴 기간에는 선별진료소는 운영하지 않고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배치노선의 현행화 및 허가가 취소된 개화동로(고촌읍 전호리 338-3번지 일원) 상 주유소 및 충전소에 대한 사업자를 재선정하고자 「개발제한구역 내 주유소 및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 충전소 배치계획」을 2월1일자 변경 고시했다 이번 배치계획의 변경은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도로상황 등이 변경됨에 따라, 기존 설치된 주유소 및 충전소를 고려하여 배치정수를 상·하행으로 나누는 등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배치정수(주유소 7개소, 충전소 6개소)는 유지하면서 구간 및 노선을 현행화 하는 내용으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허가가 취소된 개화동로의 주유소 1개소 및 충전소 2개소에 대하여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지정당시거주자, 10년이상거주자 및 도심의 충전소를 개발제한구역 내로 이전하여 설치 하고자 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해당 시설물을 설치·운영 할 사업자를 선정하며, 30일간의 공고기간(2월1일 ~ 3월2일)을 거쳐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김포시 도시계획과에서 접수를 받아 선정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포시는 2월 1일 법정기한 내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한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사무 처리상황 분석 및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전국 304개 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나, 법정기한 내 민원처리 및 이송 등을 평가하는 ‘민원처리 신속도’ 부문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원처리 신속도 향상을 위해 처리기한 2일 이상 법정민원 및 국민신문고민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상황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처리기한 임박 민원 사전예고, 담당자 독촉 등을 강화할 예정이며, 월 1회 민원처리상황 점검 결과를 부서에 통보하여 지연민원 발생 건수가 많은 직원의 경우 관련법에 따라 감사부서와 연계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 간 핑퐁민원 및 장기 미처리 민원 등은 행정국장 등 내부위원 9인과 외부위원 4인으로 구성된 민원조정위원회를 통해 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민원처리상황 점검 관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은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책을 마련하여, 신속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
김포시는 그린뉴딜 및 2050탄소중립 정부 정책에 발맞춰 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으로 2020년 12대 보급 대비 8.8배 증가한 106대의 수소연료전지차 지원을 목표로 보급을 추진한다. 수소연료전지차는 차량가격에 3천 250만 원을 정액 지원하며, 대상 차량은 현대 ‘넥쏘’ 차량으로 충전주행거리는 609km이다. 2월 22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을 받으며, 구매 신청자가 제조‧판매 대리점과 계약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 웹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김포시 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단체 등이며 지원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다. 만약 구매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선정 대상에서 취소되며,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연료전지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한다.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할 경우 김포시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며 보조금 환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수소연료전지차는 수소를 중심으로 한 경제구조의 저탄소화를 위한 시작이자 기반이며, 친환경
김포시 공원관리과는 2020년 도시공원 생태체험 활동의 운영내용과 2021년 운영방향을 담은 가이드북 ‘희망의 숲’을 제작하였다. ‘희망의 숲’은 2020년 도시공원 체험활동의 주요 장소였던 걸포중앙공원과 풀무골근린공원, 통진마송제2근린공원의 소개자료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공원체험 활동, 참여자들의 소감 등을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나 여가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지난한해 시민들은 가까운 내 집 앞 공원에서 면역력을 키우고 실내 생활의 피로감을 잊게 해준 도시공원 체험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다양한 소감문으로 표현해 냈다. 2021년에는 걸포중앙공원, 풀무골근린공원, 모담공원, 통진마송휴근린공원에서 정기프로그램(4월~11월)을 운영하고, 걸포마루공원(걸포3지구)과 향산전통공원(향산지구)에서 공원생태아카데미와 공원서포터즈, 공원관리 자원봉사자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공원관리과장은 “도시공원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활동으로 세대 간 소통과 다양한 만남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문화적 다양성과 심미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실행하는 역할을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포시에 있는 양곡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생과 운영 관계자 등 총 27명이 29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앞서 김포시는 전국 교육기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관내 4곳의 기숙사 운영 고등학교의 현황을 조사했다. 4곳 중 통진고, 하성고, 김포외국어고는 최근까지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지 않아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양곡고의 기숙사 입소생들은 이날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일괄 검사를 받았다. 김포시는 관용버스를 제공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수송과 원활한 검사를 진행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최근 교육기관의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부모님들의 불안감이 클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학교와 끈끈한 협력을 지속하겠다” 고 말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에서 약 1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자하여 시행하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전환이 올 2월과 3월 마무리된다. 특히, 장기본동은 그동안 청송마을 주민 숙원사업으로 지속 건의됐던 한강로 직통노선 확보가 원도심(감정동) G6005번 노선이 신설 개통됨에 따라 가능해지면서 기존 8600번 노선에 대해 2.1일부터 운양역·한강로 방향으로 직통 운행하게 된다. 배차간격 또한 기존 1일 평균 30~60분에서 20~30분으로 감소되며 코로나 이후 인가 대수 10대 모두 운행 시 출퇴근의 경우 10분대로 대폭 향상된다. 합정·홍대행 G6000번의 경우 기점을 수자인·호반으로 연장함에 따라 서울북부 접근 숙원을 반영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킨다. 정하영 시장은 “장기본동을 포함해 시 전역에 대한 광역버스 노선 개편이 마무리되어 기쁘다”라며 “시민과 소통하며 대중교통의 불편을 개선하는데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가 관내 코로나19 방역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직업소개소 방역관리 실태점검을 27일 실시했다. 지난 21일 통진읍 일대 인력사무소 점검에 이어, 이번 점검은 외국인 밀집도가 특히 높은 대곶면 일대 인력사무소의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선제 예방조치로서 진행됐다. 김포시청과 인천출입국 ․ 외국인청 등 9여 명의 유관기관이 함께한 합동점검 방식이었으며, 직업소개소 코로나19 방역 관련 지침을 배부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실천사항 중 대기 및 이동시 다른 사람과 2m(최소 1m)이상 거리두기, 매일 체온 검사 및 증상여부 확인하기, 코와 입을 모두 가리도록 마스크 착용하기, 손소독제 사용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업주뿐만 아니라 근로자 또한 협력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고 있는 업계관계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가 26일,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이하 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발생 통보를 받은 즉시 김포시는 사업소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26일과 27일 양일간 사업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또, 사업소 근무자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필수인력(정수 및 수질관리 인력)을 제외한 근무자 전원은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김포시보건소는 "상하수도사업소의 경우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어 근무자 외 접촉자의 수는 많지 않을 것"이라며 "A씨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자가격리 또는 검사 후 출근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고촌읍 신곡로 152에 소재하고 있는 김포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도과와 하수과 2개 과 총 72명이 근무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코로나19는 언제 누구든지 감염될 수 있다. 3차 대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시 전 직원은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포시는 2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포시를 포함한 7개 시·군,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 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김포시는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조기 확산과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경기도는 공공디지털 SOC 구축과 소상공인 교육, 사업 홍보 등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안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해 힘쓰고,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합리적 운영과 서비스 증진,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김포시는 공공배달플랫폼 「배달특급」 3월 런칭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22일 현재 700개소가 신청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기존 민간 배달앱 수수료는 최대 16%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광고료 없이 1%로 수수료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에서는 1월부터 「배달특급」가맹점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벤트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벤트로는 선착순 1000개소에 대하여 배달용기 지급을, 약 100개소에는 노후한 pos단말기를 무료로 교체해 준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디지털 플랫폼 독과점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공영주차장 1시간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3월 31일까지 2개월 더 연장한다. 주차요금 1시간 감면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김포시의 특화 지원정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37만 건, 2억6000만 원의 감면혜택이 이용객들에게 돌아갔다. 해당 기간 동안 월 평균 이용차량이 78%가 증가하는 등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는 생활 속 우수지원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번 연장 조치로 누구나 김포시의 유료 노외・노상 공영주차장을 1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시간 이후에는 10분당 300원의 주차요금이 징수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며 “올해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욱 다양한 생활 속 지원정책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춘 김포시 경제문화국장은 5일장 재개장 첫 날인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5일장 현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방역준수 이행사항 점검 및 물가 안정화 당부에 나섰다. 양곡 5일장 및 김포 5일장을 방문한 조성춘 국장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소비위축과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행정의 시간을 가졌다. 5일장 방문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하여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여부, 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에게 설 명절을 대비하여 지역농산물 등의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적극 당부했다. 조성춘 경제문화국장은 “5일장 재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장 상인들의 생계를 위하여 어렵게 내린 결정인 만큼, 상인은 물론 시장을 찾는 시민분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부탁하며, “시에서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장 내 철저한 방역체제 구축 및 행정적 지원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