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결정에 따라 4.26(월)부터 5.2(일)까지 코로나19 특별방역 관리 주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공공부문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4.26일부터 5.2일까지 1주간 지역축제를 포함한 불요불급한 행사 및 대면회의를 자제하고 회식 등 모임을 금지하여야 한다. 관리 기간 중에는 방역수칙 위반 사례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에 따라 행정처분 및 벌칙 적용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포시 주민협치담당관에서는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등 관련 사회단체에 대해 공공부문 방역 강화 조치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각종 회의가 진행되고 있으나 특별방역 관리로 인해 교육 및 회의의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대해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코로나19 특별방역 관리 조치는 국가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범국가적 조치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김포시가 26일 소속 공직자의 토지거래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땅투기 의혹이 보도된 직후인 3월 9일 전국 최초로 소속 공직자의 토지거래에 대해 선제적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같은 달 23일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대상은 시네폴리스 조성사업 등 12개 공공사업지역과 민간부문 27개 사업지역을 포함한 총 39개 지역 11,825필지에 대해 시 소속 전 공직자, 개발사업부서 공직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과 시 산하 개발관련 공공기관인 김포도시관리공사 전 직원과 개발사업부서 근무 직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그리고 자발적 참여의사를 밝혀 포함된 김포시의회의원 전체 시의원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등 총 2,473명의 지난 21년간의 토지거래 내역 등이다. 시는 먼저 중간조사결과에서 확인된 68건에 대해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토지거래 내역을 확인한 결과 원거주 직원의 상속 및 증여 취득이 대부분이었으며 일부 유상취득의 경우도 해당사업의 주민공람일을 기준으로 최소 5년에서 최대 16년 전에 취득한 것으로 확인되어 내부정보 이용에 따른 투기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김포도시관리공사 전 직원과 가족, 김포시의회
김포시는 2035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시의 공원녹지 미래상을 제시하는 전략계획으로 공원녹지의 확충과 관리 그리고 이용 방향 등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법정계획으로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시는 2020년까지 환경생태도시, 그린웰빙도시, 친수문화도시를 공원녹지 계획기조로 ‘Green Flow. 김포’라는 미래상을 설정하여 공원녹지정책을 추진해왔으며, 금번 용역을 통해 계획인구 76만명인 2035 김포시도시기본계획(안)에 부합하여 새로운 미래비전과 패러다임이 반영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기후위기, 코로나 시대에 마음의 쉼터 역할을 하는 공원녹지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지역 특성과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김포시가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현수막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로변의 가로수 및 교통시설물에 무질서하게 걸려있는 불법 현수막은 보행자에게 불쾌감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안전에도 위협이 된다. 특히 상업용 현수막뿐만 아니라 공공용 현수막이 불법 게첨 되는 경우도 있어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런 불법 현수막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를 2019년부터 설치하고 있으며 지난 3월 30일까지 총 69개를 설치했다. 또한 그동안 단속인력이 부족해 행정처분이 어려웠던 한계를 보강해 단속인력 1명을 충원했다. 김포시는 현수막 게시시설이 확충되고 단속인력이 보충된 만큼 앞으로 불법현수막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단속을 예고했다. 상업용이든 공공용이든 불법일 경우 모두 동일하게 강력 단속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일반용현수막 지정게시대(유료)에 게첨을 원하는 경우에는 김포시광고협회에 신청하면 되며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무료) 홍보를 원하는 경우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포시는 22일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 중립 이슈화 및 기후행동 확산을 위한 소등행사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소등행사에서 김포시청 등 공공기관 20개소와 관내 공동주택 47개소 22,605세대가 22일 밤 8시부터 8시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해 22일 24시부터 23일 4시까지 제방도로 구간 가로등을 하나씩 걸러 격등했다. 김포시는 김포지속가능협의회와 함께 탄소중립 및 소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해 소규모로 추진했으며 온라인 홍보와 병행했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올해는 정부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원년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라며 “지구의 날 51주년을 맞아 많은 시민들의 소등행사 및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년 상반기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회의가 4월 21일 강원도 고성의 르네블루바이워커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석범 부시장은 문화의 동질성 회복이야 말로 남북교류의 첫걸음이라며 가칭 접경지역 인문학 포럼 개최를 제안하며 남북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접경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김포시 문수~하성구간 초광역권 동서평화도로 연결사업이 2022년 접경권 발전지원 중기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에서 행정안전부에 건의 등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심의안건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와 올해 상반기 정기회의 심의안건 외에도 지난해 하반기 정기회의에서 김포시가 제안한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개 시·군이 참여한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은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시설이용료 공동 할인정책 추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가능 분야 지속 발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접경지역 10개 시·군은 시·군민에 준하는 폭으로 문화관광시설 이용료를 감면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2008년 4월, 인천광역시 강화군과 옹진군, 경기도
김포시는 지난 4월 20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구래동 문화의 거리 공원환경 개선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시만의 차별화된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해 열린 이 날 착수보고회에 부시장 이하 관련 국소과장 7명이 참석하여 구래동 문화의 거리 공원환경 개선공사 실시설계용역의 개발방향과 계획에 대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그에 대한 개선의견을 도출했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는 호수공원에서 구래역을 지나 구래동 중심 상업지구를 가로지르는 1.4km길이의 가로 일대에 맞춤형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해당 공공공지의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구래동 문화의 거리 공원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올해 추진 중인 실시설계용역이 마무리되면 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 날 착수보고회에서 "구래동 문화의 거리 공원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김포시만의 차별화된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하영 김포시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의 원안 반영을 강력 요청했다. 정하영 시장은 20일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과 함께 이 지사에게 건의서를 전달하면서 “신도시 주민들 대부분이 서울로 출퇴근 하는 상황에서 돌고 돌아 환승해 가라는 것은 계속해서 고통 속에서 살라는 것 밖에는 안 된다”라며 “광역급행철도의 서울 직결만이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지사는 “강력한 의지로 원안을 지켜야 한다. (건의문을) 잘 검토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교통 비전 2030’에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는 2020년 9월 김포 한강~인천 검단~부천~서울 남부~하남 구간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확정 전 시·도지사와 협의해 의견을 듣고 공청회 등을 거치도록 되어 있다. 정 시장은 공청회에 앞서 이날 이 지사에게 서울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에서는 지난 9일 월곶 상마 상단 녹지 사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상마일반산업단지 관리주체와 사면 근처 공장을 운영 중인 시민들의 의견을 들으며 진행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수로 이물질 퇴적상태, 토사·낙석 위험 등이며, 이번 자체안전점검에서 점검한 사항들은 15일 임시보수를 마친 상태다. 또한 골드밸리 산업단지 내 정기안전점검 대상인 제2종 옹벽・보강토 구조물 등에 대한 점검과 함께 재해예방 조치를 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해 2021년 수경시설 가동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 2020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잠깐 멈추었던 수경시설들의 원활한 가동을 위한 그 첫 발걸음으로 3월 말부터 시설 점검을 시작했다. 평년보다 더 따뜻한 날씨에 공원을 즐기는 이용객을 위해서 걸포중앙공원 연못과 마송근린공원 연못, 향산 전통공원의 방지는 미리 물을 받아두어 보다 시원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걸포마루공원의 스모그 분수와 향산전통공원의 애련정과 애련지인 방지가 첫 선을 보인다. 특히 구름을 형상화한 걸포마루공원의 열주형 스모그 분수는 기존과 다른 형태의 분수로, 시원하고 새로운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시설들을 포함한 경관형 수경시설(벽천, 분수, 연못 등)은 5월 초부터 가동 할 예정이다. 공원관리과장(정성현)은 “시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피로하고 우울한 마음이 물과 함께하는 시원한 풍경으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16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으로부터 조합원 권익신장과 후생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노동조합과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는 노사문화 정착에 힘써왔으며 직원 후생복지를 더욱 향상하고자 1,900여명 직원의 작은 목소리에도 항상 귀 기울여 왔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지쳐있는 직원을 위해 특별휴가 2일 부여와 설맞이 떡국 배식, 부서별 간식 선물 등 직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하여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였다. 정하영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노조원을 위해 적극 활동중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에 감사드리며, 감사패에 담긴 마음을 시장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우리시 직원 최고의 복지는 인력 충원 및 적재적소 배치라고 생각되며, 하반기 조직개편 및 200여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김포시를 포함한 전국 63개 기초자치단체가 가입된 공무원노동조합 조직이다.
김포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김포시는 15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접종에 사전 동의한 김포시의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이며 전체 인원은 약 2만 3,962명이다. 도보나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만 접종이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접종을 원하는 75세 이상 김포시민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순서가 통보되면 해당 날짜에 신분증을 가지고 접종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개별 이동이 원칙이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읍면 거주 어르신들의 경우 접종센터까지 관용차량을 임시 투입해 운행한다. 또한 읍면동의 독거 어르신 등은 전화통화 등을 통해 접종 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하루 600분 정도의 접종을 예상하고 있다. 원활한 백신 접종만이 코로나 상황 종식을 앞당길 수 있다”면서 “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반드시 자신의 접종 시기에 접종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포시가 15일부터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을 위해 관내 2인 수의계약의 견적입찰 범위를 기존 2천만 원 초과에서 1천만 원 초과로 낮췄다. 특정업체의 수의계약 편중을 방지하고 해당 면허를 소지한 다수의 업체가 공정하게 경쟁해 수주할 수 있도록 입찰참여 범위를 넓힌 것이다. 공사는 모든 공종 전체를 대상으로, 용역은 해당업체가 관내 10개 이상일 경우 1천만 원 초과시 견적입찰 실시로 발주부서의 특정업체 쏠림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계약방식을 개선했다. 입찰이 아닌 5백만 원 이상 1인과 수의계약 할 경우 사업부서에서 적정한 업체인지, 시장가격 조사와 동일업체 반복계약 여부, 수의계약 배제사유에 해당되는 지를 사전 검토해 계약부서에 제출하도록 해 더욱 공정성을 기하게 된다. 또한 지역 업체 보호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른 지역 업체와 수의계약을 할 때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도록 관외업체 수의계약 요청사유서를 받는다. 이와 함께 김포시는 지난 3월부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3천만 원 이상의 마을진입로 개설, 배수로 정비, 상하수도 사업, 보도블럭 교체, 마을회관공사 등은 주민이 직접 감독하는 ‘주민참여 감독제’를 시행해 공사만족도를 높이고
김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관내 화훼 농가를 살리고 시민에게 활기찬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강신도시 공원 4개소에 봄꽃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는 겨우내 쌓였던 잡초를 제거하고 거름을 주는 1차 사전 작업과 관내 화훼 농업인이 생산한 라넌큘러스, 아르메리아, 꽃잔디, 데이지 등 29,000여 본, 농업기술센터 꽃묘장에서 키운 5,000여 본의 봄꽃을 심는 2차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모담공원, 운유공원, 한강중앙공원에서 봄꽃을 본 시민들은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에 한강신도시 공원에 방문하여 화사하게 단장된 공원을 보니 기분전환이 된다”라고 하며, 유치원에서도 아이들이 예쁜 꽃을 보기 위해 공원을 자주 방문한다고 전했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이번 봄꽃식재로 화훼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행을 갈 수 없는 시민들이 한강신도시 공원으로 봄꽃여행을 오셔서 코로나 블루를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시민들의 버스 이용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관내 버스정류소 46개소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확대구축(신규 및 교체)을 5월중 시작으로 8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확대구축은 김포골드라인과의 연계 및 김포시 인근 도시로의 이동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소에 신규설치 30개소와 노후화로 인한 화면 빛바램 및 LED모듈 소자 불량 현상 등이 발생된 버스정류소에 교체설치 14개소이며, 시인성이 좋은 최신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로 설치 예정이다. 4월 현재 전체 버스정류소 1,109개소 중 357개소(391대)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설치 운영 중으로 구축률은 31.7%이며, 향후 지역별, 버스이용률 등을 분석하여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구축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확대 구축 할 예정이다. 또한, 버스도착정보안내시스템을 관리하는 김포시도시안전정보센터(센터장 이관호)에서는 최근 버스 이용편의 개선을 위하여 버스정보시스템(BIS) 신뢰도 조사를 실시했다. 신뢰도 조사는 해당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의 도착시간과 실제 현장의 버스 도착시간의 오차범위를 조사하여 이 결과를 토대로 버스도착시간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