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 대표경제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가 파주장단콩축제에 이어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에 선정됐다.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는 경기도 내 지역축제 중 독창적인 축제를 발굴‧지원해 축제의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축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기획‧콘텐츠, 운영, 발전역량, 효과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는 경기도 내 11개의 축제가 선정됐으며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사업비 3천3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는 10월 19~20일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즐거운삼‧맛있는삼‧함께인삼‧통일인삼의 테마로 구성돼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사회봉사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시민 중심의 착한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만족도 평가를 통해 축제 운영 및 서비스 체계 개선, 안전‧위생관리로 믿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매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와 관람객의 편의시설을 보완해 만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가 경기도 주관 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2014년 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2015년, 2016년, 2017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27일 밝혔다. 파주시는 이 기간 동안 교부받은 상금만 18억원에 달한다. 재난관리 종합평가는 여름철 재난대책 추진평가,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평가, 재난관리평가를 각각 40%, 30%, 30%의 비율로 반영해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파주시는 3가지 평가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은 제2의 국방이다”며 “앞으로도 재난예방을 위해 전직원이 노력하고 한 발 앞선 재난행정을 펼쳐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상금으로 받은 18억원을 재해취약지역인 전통시장 호스릴 소화전 설치사업, 제설차량 확보,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등 전액을 재해예방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해에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 ‘안전문화 우수사례’ 전국 최우수, ‘여름철 재난대책추진’ 전국 우수, ‘안전한국훈련’ 전국 우수 기관으로 각각 선정돼 재난관리를 선제적 대응하는 지자체로 위상을 확립했다.
파주시는 선유리와 당동리를 바로 가는 시내버스 23번을 신설해 오는 3월 2일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파주 문산지역은 통일로를 중심으로 대중교통이 연결되지않아 환승을 통해 이동해야하는 불편이 있었고,특히 학생 수가 증가하면서 당동리에서 선유리로, 선유리에서 당동리로 학교 배정이 되면서 학생 통학 불편이 큰 문제로 떠올랐다. 또한 선유리 지역주민 및 당동리 문산고 주변 지역주민들은 주요 상권지역인 홈플러스 인근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없어 생활에 불편이 지속돼왔다. 파주시는 이번에신설되는 시내버스 23번은 이러한 지역민원을 해소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해 신설되는 노선으로 선유리와 당동리를 잇는 첫 노선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시내버스 23번이 신설되면 문산지역 대중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불편이 없도록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내버스 23번은 (합)신일여객(031-958-0135)에서 운행하며 1일 16회가 운행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지난 27일 올해 신규 임용자 및 임용예정자 83명을 대상으로 방촌 황희 선생의 유적지 등 청렴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지난 해 파주시가 자체 개발한 공무원 교육프로그램인 '성현의 발자취를 따라서' 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청백리의 표상인 방촌 황희선생과 율곡이이 등 파주 성현의 유적지를 답사하고 이들의 청렴함이 서려있는 발자취를 몸소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으로 구성 했다고 밝히고, 특히 조선시대 청백리에 녹선 된 217명중 단연 표상으로 불리는 방촌 황희선생 유적지에서는 청렴결의를 통해 청렴한 공직생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파주시 감사관은 "이윤희 파주지역문화연구소장을 초빙해 방촌 황희선생의 유적지가 파주에 소재한 점을 착안해 자체 개발한 청렴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청렴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전하며,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직자는 “선조들의 청백리 정신과 공직관을 배우고 공직자로서의 청렴생활을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주시 ‘제6회 감악산 단풍맞이 축제’가 28일부터 29일 이틀간 제25사단 비룡교육대(적성면 설마리 142-7) 일원에서 개최된다. 파주시 적성면 주최,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의 이번 행사는 제25보병사단과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1일차인 28일에는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단체 줄넘기, 우유 빨리 마시기 등 참여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 키즈밸리, 적암초 오케스트라, 법원읍 줌바댄스, 기타교실, 노래교실, 마지초 리코더 공연, 민요공연, 태권도 시범, 마술공연, 삼광고 밴드부 등 동아리 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 둘째날인 29일에는 제1회 감악산 어린이 미술대회와 함께 임꺽정 선발대회, 쌀가마 메고 달리기 등 참여행사가 진행되고 감악 가수왕 노래자랑이 개최된다. 제1회 감악산 어린이 미술대회를 통해 가을 감악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연령의 축제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금상 3명과 은상 3명, 동상 3명, 장려상 6명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감악 가수왕 노래자랑은 사전접수(방문)와 현장접수를 통해 25명을 선착순 접수받아 1~5등까지 선발할 계획이다. 축
파주시는 도로공사에서 추진하는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김포~파주) 건설공사에 도내IC 추가 설치가 반영됐다고 25일 밝혔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는 파주시 구간 총연장 26km 중 운정IC, 법원IC, 월롱JC 3개소를 설치 할 예정이었으나 도내IC 추가 반영으로 파주희망프로젝트, 법원1․2산단 등 기업체 물류비용 절감과 지역 균형발전에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그동안 도내IC 추가 반영을 위해 국회의원 정책간담회 및 지역주민, 도의원, 시의원간의 서로 소통과 협업으로 이룬 결과”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파주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김포~파주)는 올해 12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감악산, 심학산 등의 등산로 및 관내 주요 공원 등에 모기 등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6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 모기 등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운정호수공원과 금촌자전거도로, 당동어린이공원 3곳에 시범 설치해 운영한 결과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용도가 다소 낮은 당동어린이공원 자동분사기를 올해 하니랜드 캠핑장으로 이전하고 출렁다리의 인기로 등산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감악산·심학산·학령산 3곳에 확대설치 운영 중이다. 파주시는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위생해충의 활동이 많은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을 이용하며 한 번 분사하면 4~6시간 동안 모기,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는 효과가 있다. 보관함 한쪽에 설치된 손잡이를 누르면 10초동안 분사되며 누구나 손쉽게 피부나 겉옷에 가볍게 분사할 수 있어 사용방법도 용이하다. 파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통해 모기매개 말라리아, 털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 등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고 위생해충으로 인한 불편감을 덜어주어 시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파주시는 지난 17일 오전 ‘장준하 선생 제42주기 추도식’을 탄현면 장준하 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장준하기념사업회원,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광언 기념사업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가보훈처장의 대통령 추모사 대독, 추모공연, 유가족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난 장준하 선생은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해 간부 훈련반에서 훈련을 받고 광복군 제2지대에 배속돼 활동했으며 1945년 한미합작특수훈련인 OSS훈련 정보·파괴반에 배속돼 훈련을 받고 광복군 활동을 하던 중 광복을 맞았다. 장준하 공원은 광탄면 천주교 나사렛 묘원에 안장돼 있던 장준하 선생 묘역이 수해로 인해 붕괴돼 일생을 나라와 겨레를 위해 바친 선생의 참 정신과 지식인으로서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2년 통일동산에 조성했다.
국내 최고 지식축제로 평가받고 있는 파주북소리 축제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파주북소리는 파주시와 (재)출판도시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며 100여개 기관단체와 기업이 참여한다. 축제의 캐치프레이즈는 열독․열정이다. 기존프로그램과 더불어 올해 개최하는 파주북소리 2017은 ‘인생은 한 번 뿐이다’는 YOLO(You Only Live Once)족을 겨냥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가장 이목을 끄는 프로그램은 지혜의숲 옥상에서 펼쳐지는 ‘루프탑 북콘서트’다.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이한얼 트리오), 찰스 슐츠와 함께 듣는 스누피 재즈(배장은 트리오), 문학의 기쁨(싱어송라이터 수상한 커튼X소설가 정지돈), 시가 있는 음악회(기타리스트 최병욱X시인 이현호)가 펼쳐진다. 또한 내 안의 자존감을 깨우는 YOLO의 밤 ‘심야책방_읽어 밤’, 4가지 물건을 통해 나의 독서방향을 알아보는 ‘독서치료’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낭독공연 ‘독(讀)무대’와 ‘작가와 마주앉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김훈, 방현석, 정이현, 정호승, 이병률, 은희경, 이기주, 장강명 등 작가들이 함께한다. 이 밖에도 축제기간 동안 ‘Jazz
파주시는 ‘풍수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정비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하천 풍수해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파주시는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과 상황관리를 통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달 31일 ‘풍수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훈련 및 점검회의’를 실시하고 매뉴얼을 개선·정비했다. 회의에서는 하천 제방 붕괴, 도로 및 주택 침수, 이재민 발생 등 풍수해가 발생했을 때 각 부서 및 읍면동별 지원 가능한 장비, 인력, 수방자재 등 수해복구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세부 임무를 담당자에게 부여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처방법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파주시는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풍수해 예방·복구 대응을 위해 예방단계, 대응단계, 풍수해 복구단계 등 단계별 세부 대응절차를 개선, 최근 청주·인천 등에 큰 피해를 입혔던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태풍, 호우 등 기상 예비특보 단계부터 상황실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민간단체와의 장비·인력 지원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하천범람으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우기 전 점검·정비를 하는 등 사전 재해예방에 주력
파주 문산보건지소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어린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어린이 건강교실’은 방학동안 보호와 양육이 어렵거나 교육지원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체력증진을 도모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양교육과 체험 운동교육으로 운영하는 ‘여름방학 어린이 건강교실’은 건강밥상(올바른 균형식사와 영양표시 알아보기), 싱겁게 먹어요!(짠 맛 미각테스트), 당을 줄여요!(단 맛 미각테스트) 등 영양교육과 건강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시식을 할 수 있는 요리교실로 운영한다. 운동교육은 아이돌 음악에 맞춰 방송댄스를 배우면서 즐겁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영양과 체력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파주 문산보건지소 관계자는 “방학동안 영양 및 체력에 취약할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에게 ‘여름방학 어린이 건강교실’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인지시키고 요리교실을 통해 음식의 중요성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방송댄스를 통해 재미와 체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즐거운 어린이 건강교실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 문산보건지소(031-
파주시 법원도서관은 지난 29일 법원읍 대능4리 마을과 함께 대능4리 ‘벽화마을’ 거리에 공중전화부스 4대를 설치하고 천현농협 본점에서 ‘벽화마을 골목상자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길용, 김동규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윤명희 중앙도서관장, 차정만 법원읍장과 법원읍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공중전화부스가 벽화마을 골목상자도서관으로 재탄생하는데는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아 이뤄졌다. KT가 공중전화부스 4대를 기증하고 법원도서관은 공중전화부스에 시민 기증도서를 비치했다. 대능4리마을은 전화부스 안에 서가와 벽화마을 거리에 전화부스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골목에 앉아서 쉴 수 있도록 의자를 제작했다. 법원읍 대능4리 벽화마을은 과거 어둡고 칙칙한 마을 뒷골목이었으나 주민들이 앞장서서 지난 2013~2015년에 민·관·군 1천754명의 재능기부로 전국 최장의 1.2km 벽화 거리로 조성했다. 파주시 법원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기증한 도서를 매월 교체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하며 이웃들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마을에서는 벽화 골목과 도서관 부스를 정기적으로 관리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벽화거리와 골목상자도서관이 지역의 명소
파주시는 지난 26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보훈단체협의회에 선풍기 50대를 전달했다. 이번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을 통해 지원하게 됐으며 생활이 어려운 보훈단체 회원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원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지만 무더위로 힘든 노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업이 추진돼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경 파주시 복지정책과장도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계시는 국가유공자 분들을 위한 방문상담 등을 실시해 복지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2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8천만원을 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전국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목표에 대한 실적과 정책의지에 대해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파주시는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로 설정하고 지난해 1만9천297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1만4천533명 대비 132%를 달성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번 평가는 1차 지역고용평가와 2차 중앙고용평가 위원단에서 파주시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운영 활성화로 고용-복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 것과 지역특화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각종 공모사업 추진으로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중심의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내실 있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