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종상)에서 운영하는 김포시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수련시설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자연권수련시설 289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형태를 파악해 안전하고 적정한 수련활동을 위한 시설 및 프로그램, 조직‧인력 등의 운영에 대해 평가하며 김포시청소년수련원은 3회 연속 최우수 수련시설의 자리를 유지했다. 김포시청소년수련원은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발전계획 및 예산계획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시설 및 관리, 인력구성, 프로그램 활성화 정도 등이 전반적으로 우수해 청소년수련시설로서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조직 및 인사 평가영역에서 운영대표자인 청소년수련원장의 청소년지도사 전문자격 관리를 통해 전년도 평가대비 상향된 최우수 등급 평점을 받을 수 있었다. 2021년에는 평화인재 육성을 위한 ‘평화 담은 청소년 수련활동’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으로 김포시의 평화경제특구, 평화 담은 혁신교육 추진과 평화 선진도시 김포시의 우수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로 미래 통일시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평
경기도 공공버스 확대사업노선으로 신규노선인 ‘G6002’와 ‘G6004’번이 지난 1일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신규노선인 G6002번은 원도심인 풍무동 유현마을(사거리)에서 출발해 당곡고개, 양도사거리, 풍무역을 지나 시도5호선, 올림픽대로를 통해 가양역, 염창역, 당산역, 영등포역까지 6대가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되며, G6004번은 양촌산업단지의 금빛마을, 센트럴자이, 모담마을에서 서울의 DMC, 홍대, 합정까지 8대가 운행한다. 한편 기존 운행 중인 노선에 대해서도 준공영제 노선으로 단계적으로 전환 중이다. 장기동 센트럴자이와 모담마을에서 당산역까지 운행 중인 7100번과 구래동과 장기본동 출퇴근에 주로 이용하는 7000번에 대해 준공영제 도입으로 각각 12대, 15대씩 운행하며 향후 코로나19 해소 시 각 1대, 2대 씩 증차 예정이다. 이로서 김포시는 지난 3월부터 준공영제 시행 중인 G6001번(구래동~센트럴자이~사우역~당산역)과 G6003번(매수리마을~장기사거리~사우역~당산역)의 총 12대까지 포함해 총 6개 노선에 53대가 운행하게 됐으며 내년 3월까지 직행좌석 노선에 대해서도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도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공중화장실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공원, 등산로 등에 마련된 공중화장실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을 부착 중이다. 건물번호판은 자율형으로 제작해 운하 도시 김포를 떠올릴 수 있도록 흰색과 하늘색을 사용했으며, 태양광 LED를 이용해 야간에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응급상황 발생 시 경찰서, 소방서 등에서 보다 빠르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위치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공공시설에 도로명주소 및 사물주소 부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안내시설을 붙여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공중화장실 20개소에 우선적으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부착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17개소는 11월 말까지 부착 예정이다. 해당 공중화장실의 목록과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에서 ‘김포 화장실’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산불발생의 우려가 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도래에 따라 이 기간 동안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에서는 기상 상황에 따라 산불경보 발령 및 조치를 시행하고 각종 상황이 발생되면 초동 출동 및 비상연락망 가동 등 통합 지휘본부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밖에 김포시는 산불진화를 위한 산불예방전문진화대 19인을 선발해 산불 초기진화, 산불감시활동 등에 투입하며 문수산 등 관내 주요 산불취약지역의 순찰,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소방서, 경기도,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발생시 초기진화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도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가을철 산불의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나 소각행위로 인한 피해인 만큼 김포시민 모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소각 금지와 입산 통제 준수 등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모든 공영주차장에서 최초 1시간 주차요금을 감면해준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김포시의 제2차 재난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김포시는 앞서 원활한 정책 시행을 위해 「주차장 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등 요금 감면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대상은 유료로 운영되고 있는 김포시 관내의 모든 노상・노외 공영주차장 40개소이며 주차면수는 3,464면이다. 공영주차장 최초 이용 1시간 이후에는 정상요금인 10분당 300원(동지역 기준)의 주차요금이 징수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번 주차요금 감면 정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민체감 지원 정책 마련과 시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북부권 지역의 숙원이었던 ‘서암생활체육공원’을 준공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28일 오후 열린 준공식에서 정하영 시장은 “많은 기업과 주민들이 공존하는 북부지역의 발전은 곧 김포 경제의 발전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생활체육공원뿐만 아니라 김포 곳곳에 권역별로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해 시민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기반이 구축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제막식, 기념식수 후 시설물을 관람했다. 총 사업비 126억 원을 투입해 2019년 6월 착공한 서암생활체육공원은 부지면적 4만8,000 여㎡에 테니스장 5면, 풋살장 2면과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족구장 3면, 게이트볼장 1면, 관리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날 중공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마땅한 운동장이 없어 불편했는데 다양한 체육시설과 산책로가 있는 체육공원이 조성돼 기대가 아주 크다”며 기쁨을 나타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7일 LH김포사업단 상황실에서 김포시 중흥S-클래스 리버티 주민대표 외 1,400여 세대가 요구한 장기집하장 악취피해 대책요구 민원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현장조정회의를 가졌다. 주민들은 LH가 설치한 장기 자동집하시설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이런 문제가 개선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으로 작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제기했었다. 이날 회의는 권태성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최병갑 김포시 부시장, 박영규 LH김포사업단 단장, 민원 신청인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민원과 관련해 현장확인 및 협의를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LH는 장기자동집하시설의 탈취설비 개선공사 비용(약 5억 원)을 부담하고 시는 2021년 상반기까지 탈취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최병갑 김포시 부시장은 “오늘 조정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악취 피해 대책이 마련된 것 같으며, 장기집하장 주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7일 관내 구직자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업체에는 필요한 인재를 알선하는 ‘10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만나 구직상담 및 1:1 채용 면접 등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수칙(실내 50인 이상 자제 권고, 4㎡당 1명으로 인원 제한)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구인업체로는 ㈜돌캐 등 6개 업체가, 구직자는 50여 명이 참여했다. 채용여부는 면접을 본 대상자 중 추후 각 구인업체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이번 행사 외에도 김포시는 11월, 12월 취업박람회를 통해 각종 채용 정보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포일자리센터는 채용행사 외에도 상시 일자리상담,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일자리센터 교육 및 행사는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구인구직 행사 및 취업지원프로그램은 김포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포시가 전체면적 276.61㎢에 대해 이달 31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외국인 등 및 국내 법인·단체의 주택이 포함되는 토지의 취득에 한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의 토지거래는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일정 면적 이상 토지를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계약 체결 당시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한편 경기도는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도내 23개 시‧군 전역으로 전체면적 5,249㎢에 대해 외국인 등 및 국내 법인·단체의 주택이 포함되는 토지의 취득에 한해 토지거래허가를 받도록 심의‧의결했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김포시 입지 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26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하영 김포시장은 “균형발전과 환경수요에 부응하고 환경,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설립을 김포시로 결정해 주신 이재명 지사님께 매우 감사 드린다”며 “그동안 중첩규제로 희생해온 김포시민의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진 만큼 경기도의 환경, 에너지 사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김포시는 한강하구를 관할하면서 접경지역에 해당돼 군사규제가 환경을 보존하는 측면도 있고 수도권매립지도 있어 재생에너지 문제도 갖고 있는 특성이 있다”며 “환경과 에너지는 매우 중요한 미래의 화두인데 김포시가 이런 측면에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경기도도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최대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명 지사와 정하영 시장, 도의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등 소셜라이브로 생중계 됐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김포시를 포함해 경기도의 10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할 만큼 경쟁이 제일 치열했다. 김포시는 1차 5배수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김포한강신도시 라베니체 수변상가와 풍무2지구 상업지구의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공영주차장 증설에 나선다.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는 물론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인구 유입이 늘면서 주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신도시와 도시개발지구마다 연차별로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해 2023년까지 약 1,50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며, 기존 평면 공영주차장에 주차타워를 세워 주차가능 면수를 대폭 늘릴 계획이다.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부설주차장 부지에 3층 220면 규모의 자주식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풍무2지구 상업지구에도 5층 160면 규모의 자주식 공영주차장을 세울 계획으로 김포시는 이를 위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의결 등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한 행정절차를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상반기에는 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2022년 공사를 마친 뒤 2023년부터부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편리한 주차가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원과 문화시설이용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이라면서 “한강신도시와 지구마다 주차 불편이 없도록 공영주차장 확충, 행복나눔주차장 조성, 거주자 우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관내 종교시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0월 23일 현재 김포시에 소재하면서 활동하는 종교시설이며 마스크, 살균제, 손세정제 등 25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종교시설 대표자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신청서와 종교시설 입증자료(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 종교단체등록증 등)를 구비해 종교시설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김포시청 문화관광과로 우편,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제한 행정명령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교단체를 지원하고 김포시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자 이번 방역물품 지원을 결정했다. 종교시설 방역물품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지역의 생활폐기물, 음식물폐기물 등 자원회수시설을 관리·운영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는 김포시자원화센터가 무사고 안전을 기반으로 안전활동을 추진한 결과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2017년 첫 선정 이후 재인증을 통해 인정서를 취득했다. 자원화센터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유현동)로부터 지난 13일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수여받았다. 위험성평가 인정은 사업주 스스로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개선해 나가는 산업재해 예방 활동으로, 해당 제도의 위험성평가 기준과 인정절차에 따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심사원이 객관적으로 심사해 최종 인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인정서를 발급하고 있다. 김포시자원화센터는 위험성 평가를 인정받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해 위험성 평가교육을 실시했고 김포소방서, 한강스포츠센터와 연계해 소방합동훈련, 심폐소생술 훈련 등을 추진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또한 현장 실무자회의를 실시하고 밀폐 공간 작업매뉴얼 준수, 안전 활동 및 위험성 정보를 상호 교류해 위험요소 파악과 개선 활동에 사업주와 근로자가 한마음으로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김동석 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지속적으로 산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생활방역 중심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를 조성하고자 23일부터 일반음식점에 투명위생마스크(조리용)를 지원하고 음식점이 지켜야할 생활방역 실천사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투명위생마스크는 업소 당 2개씩 관내 4,200여 개 일반음식점에 지원할 예정이며 영업주들의 조리용 마스크 구매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에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심인섭 식품위생과장은 “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 기피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포시가 대명항을 문화복합 관광어항으로 개발해 경인권 최고의 관광어항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김포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1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 선정 공모'에 응모해 12월 최종 선정을 기다리고 있다. '바다 나드리 공원, 김포 대명항'을 사업명으로 응모한 김포시는 대명항을 △단순 수산물 판매 어항에서 젊은이들이 즐기는 문화복합 어항으로 탈바꿈 △활용도가 떨어지는 시설과 연계 운영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와 함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바다 나드리'의 '나드리'는 '들고 나는 어귀, 나루', '잠시 집을 떠나 가까운 곳을 다녀오는 일'이란 뜻을 가진 '나들이'에서 가지고 왔다. 대명항은 경기 서북부 유일한 어촌이자 지방어항으로 당일 연안 어획물을 어업인이 직접 판매하는 항구다. 특히 꽃게, 성게, 갑오징어, 꼴뚜기, 민물장어 등 수산물이 풍부하고 인근에 덕포진, 손돌묘, 함상공원, 평화누리길 1코스 등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이 있어 수산물과 문화 복합관광 전문 어항으로 잠재력이 큰 곳이다. 김포시는 현재 대명항의 어항 기능이 열악하고 공공시설이 부족할 뿐더러 역사문화자원의 연계활용도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어항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기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