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양주 전 지역에서 10인 이상 집회를 제한한다. 적용시기는 8월 24일 00시부터이며 적용대상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전 신고가 필요한 10인 이상의 옥외집회와 시위 등이다. 위반 시에는 집회 주최자는 물론 참여자에게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조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선제적 조치”라며 “코로나19 n차 지역감염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 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이번 집회 제한 조치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재확산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조치에 따라 관내 공공도서관을 다시 휴관한다. 대상시설은 옥정호수도서관, 덕계도서관, 꿈나무도서관, 남면도서관, 광적도서관, 장흥작은도서관, 양주희망도서관, 덕정도서관, 고읍도서관 등 총 9개소이다. 시는 재휴관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독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양주시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를 사전 예약한 뒤 대출 승인 문자를 받고 나서 해당 도서관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5권, 총 3주 동안 대출할 수 있으며 반납은 무인 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 오후 4시 이전에 도서 예약을 신청한 경우 다음날 오전(10시~12시), 오후(15:00~17:00) 중 선택해 수령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 신청한 회원은 이틀 후에 수령 할 수 있다. 도서 수령은 본인 수령이 원칙이며 회원증을 가지고 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단 가족회원증 지참 시 가족 간 대리 수령이 가능하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감염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그린 모빌리티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고 대중교통 부문의 저탄소·친환경 시대를 여는 전기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이번에 도입한 전기버스는 총 5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으로 최대 350㎞를 주행할 수 있다, 앞서 시는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등을 저감하기 위해 전기버스를 구입하는 운수업체에 1대당 최대 1억 6천만원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했다. 전기버스를 운행하는 ㈜양주교통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실시 예정인 시험 주행을 통해 주행성능, 배터리 충전성능 등을 점검하고 9월 중 정식 운행 노선에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버스는 내연 기관 없이 전기로 구동해 소음과 진동이 적어 승차감이 비교적 좋으며 주거지 주변 소음과 오염물질 배출문제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게 시의 기대감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미세먼지, 온실가스 등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전기버스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반기 구매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겠다”며 “그린 뉴딜을 선도하는 스마트 녹색도시 양주시 조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유례없이 긴 장마와 역대급 집중호우 이후 벼애나방을 비롯한 병해충의 발생량 증가로 벼 재배농가의 신속한 방제를 당부했다. 벼 생육기간 전반에 긴 장마가 겹치면서 저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벼잎도열병, 흰잎마름병, 문고병, 멸구류, 벼애나방, 혹명나방 등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고 있다. 병해충 가운데 관내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벼애나방은 낮에는 벼포기 사이에 숨어 있다가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으로 연 2~3회 발생하며 벼애나방 유충이 잎을 가장자리부터 통째로 갉아먹어 출수기 전후에 피해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관내 포장에서 벼애나방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남면, 은현면에서는 농협광역방제기를 통한 긴급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공동방제와 개별방제를 병행하고 있다. 병해충에 대한 방제 시기를 놓길 경우 출수지연, 생육후기 등숙저하, 수확 감소 등 농작물 피해가 확산할 우려가 있어 벼 재배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8월 이후에는 혹명나방, 벼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상습발생지나 피해 증상이 나타나는 필지에서는 약효가 긴 약제를 사용해 방제해야 한다. 시 농업기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수도권지역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기존 구강보건사업인 ‘happy치아사랑교실’를 비대면 방식의 ‘해피투쓰데이’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주시 구강보건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대상자의 연령과 구강상태에 따라 잇솔질 방법, 불소용액 양치법, 틀니 관리법 등 맞춤형 구강관리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관내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열린복지센터 등에 등록된 재가노인 방문관리사, 지역아동센터 입소생, 센터 관계자 등이다. 교육은 오는 8월 24일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구강보건교육 방법과 유튜브 동영상 이용법을 익힌 시설 종사자와 방문관리사가 센터에서 지원하는 개인별 맞춤형 구강위생용품을 활용해 대상자에게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조치에 따라 기존 구강보건 집합교육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번 비대면 교육을 통해 소홀해질 수 있는 구강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양주시구강보건센터’ 일대일 채팅으로 문의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코로나19, 수인성 감염병 등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등으로 수인성 식품매개, 모기매개 감염병의 유행 가능성이 고조되고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코로나19 소독 전담반, 시민자원봉사단체, 말라리아 예방 방역반 등 85개반 186명으로 구성된 전담방역소독반을 편성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방역소독 활동과 더불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관계자에게 ▲시설 내 방역관리자 지정,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끊인 물 먹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안전예방수칙을 준수를 강조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각종 감염병 원천 차단을 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보호를 위해 신속하고 효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0일 장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장흥 청정계곡 활성화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 재난 대응을 위해 잠정 연기, 10일 오전 호우경보 해제에 따라 신속하게 재개했다. 설명회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시의원, 상인회,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 장흥 청정계곡 상인회에서 제출한 주민건의서에 대한 검토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진행했다. 또, 장흥계곡 복원지역 활성화를 위한 언론보도, 전광판, IPTV, 유튜브, SNS 등을 통한 홍보현황을 공유하고 시민 환원과정을 담은 시정뉴스, 여름 행락철 대비 환경정화 활동, 힐링 버스킹 공연 등 자체 제작한 총 6편의 홍보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 현황, 안전하고 쾌적한 청정계곡 환경 조성을 위한 편의시설, 휴게시설, 수변산책로, 수변데크로드 등 테마친수공간 조성 실시설계 용역 관련 추진현황,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했다. 특히, 계곡 내 불법건축물에 대한 철거상황,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실질적인 생계대책 방안, 지역적 특색을 살린 장흥계곡의 관광명소화 개발 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여름 휴가철 행락질서와 행락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9월 13일까지 주·정차 특별계도 기간을 운영한다. 또, 쾌적한 주차질서를 확립,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 8개소를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24일부터 본격 단속에 나선다. 우선, 특별계도기간 교통 혼잡 등 행락객 불편 해소와 효율적인 주차지도를 위해 2인 2조 단속반을 편성, 평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주·정차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구간은 장흥면 삼상리, 일영리 일대 유원지와 송추계곡, 장흥계곡 등 계곡·하천관광지 등 휴가철, 주말에 인파가 몰리는 지역이다. 단속 대상은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주차, ▲인도 위 주차, ▲횡단보도 위 주차 등 통행에 장애가 되는 차량이다. 주정차 금지구역 추가 지정 지역은 ▲덕정 국민은행 ~ 양주예쓰병원 사잇길, ▲선영볼링장(삼숭동) 앞, ▲옥정동 더파크포레 맞은편, ▲덕현중학교 앞, ▲3번국도 ~ 마전2교 사잇길, ▲광적면 꼬끼오 일원, ▲회천지구 임시개통도로(1단계), ▲덕정동 220-8 일원 등 총 8개소이다. 시는 해당 구역(총연장 7.6㎞)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6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가칭)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운영을 위한 양주시장, 경기도교육감, 정성호 국회의원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을 비롯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정성호 국회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북부 최고 수준의 유아 체험시설 설립 추진을 통한 유아체험 교육과정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3자는 ▲유아체험교육원 부지 제공 및 인허가 등 행정지원 ▲유아·놀이중심의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관 상호 간의 협약사항 이행 여부 점검 및 적기 지원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상호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는 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통해 각종 재난상황, 안전사고에 대한 유아 인식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유아 체험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올바른 안전의식과 신체적·정서적 성장발달을 높일 수 있는 교육환경조성에 한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성호 의원은 “유아·학부모 맞춤형 체험교육기관 활성화를 위해 협력기관과의 공조체계를 유지해 양주시가 명실상부 경기북부 아동친화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최근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하천범람, 침수 등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은 병원성 바이러스와 독성물질에 오염된 물, 식품 등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종류에는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이 있다.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범람 된 물이 닿은 음식은 버리고 섭취하지 않기 ▲ 물은 끓여 먹거나 생수 마시기 ▲음식은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충분히 익혀 먹기 ▲설사, 구토 등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등이 있다. 또한, 장마철 수해복구 작업 시 피부 노출을 통한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호복과 장화, 고무장갑 반드시 착용 △물에 노출된 피부는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취하기 △작업 중 상처가 생기거나 발열 등 증상 발현 시 병원에서 진료받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짐에 따라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에 쉽게 감염될 수 있다”며 “흐르는 물에 손씻기, 물 끓
양주시(시장 이성호)의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2차 지원사업’이 오는 8월 7일 접수를 마감한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양주시 소상공인 1,027개소에 50만원씩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했다. 지난 7월 20일 접수에 들어간 이번 2차 지원 사업에는 7월말 기준 3,200여명의 소상공인이 신청해 서류 심사중으로 업종 제한기준 완화에 따라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기준은 2019년 12월 31일 이전 사업자등록 후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지난해 연매출 1억 8천만원 이하 사업장이다. 신청은 오는 8월 7일까지로 소상공인이 직접 증빙서류를 가지고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2차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인건비나 임차료 등 당면한 경제적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서민경제 안정과 회복을 위해 각종 대책을 추진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양주시 기업경제과 경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립예술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감동 랜선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여파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결핍을 해소하고 침체된 문화공연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예술단은 지난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간 양주시립예술단 연습실에서 시립오스케트라, 시립합창단 등 총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관중 공연으로 녹화한 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유튜브 공식채널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공연에서 시립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상록수’, ‘우정의 노래’ 등 대중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을 선보였다. 이어 시립교향악단은 ‘You Raise Me Up’, ‘ABBA GOLD’, 가브리엘 오보에 등을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극복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랜선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의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온라인 공연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존 대면 공연이 지닌 일회성을 탈피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제한없는 공연 관람이 가능한 만큼 언제 어디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래에 따른 비대면 On-Line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면역력UP 행복도UP 건강챌린지’를 운영한다. 건강챌린지는 기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가족건강챌린지’에 이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2인 이상 그룹으로 대상자를 확대한 실내운동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양주시민으로 구성된 2인 이상 그룹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 밴드를 이용한 신체활동 교육영상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가정, 사무실 등 안전한 환경에서 손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량이 감소함에 따라 비만위험도가 높아진 시민들이 건강상태를 개선하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등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4주간 진행하며 수강 완료 후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우리 그룹만의 체조(운동) 영상’과 출석률을 고려해 건강그룹을 선정, 시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8월 7일까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용은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어린이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한다. 지난 3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스쿨존 내 교통사고가 사회문제로 이슈화되는 등 스쿨존 내 어린이 보호 등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민식이법'은 스쿨존 내 과속단속카메라, 과속 방지턱, 신호등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스쿨존에서 13세 미만 어린이 사고를 낸 운전자를 가중처벌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개정안을 포함한 2건으로 이뤄져 있다 이에, 양주시는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 보행환경 개선,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등 다양한 교통정책을 통해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나섰다. 우선,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가 30km 이내로 제한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무인교통단속장비, 노랑신호등, 신호기 등을 확충한다. 주원초등학교 등 8개소에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노랑신호등’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옥빛초등학교에 신호기를 설치했으며, 올해 말까지 은현 쉐마기독학교 등 12개교에 19개의 신호기를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 스쿨존 내 제한속도 준수 유도와 과속차량 적발을 위
양주시가 지역발전 성장 동력에 발판이 될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성호 국회의원,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박재만, 박태희 도의원, 시의원,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국회의원, 도‧시의원을 초청해 주요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도비 확보 당위성과 재원확보 대응전략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당정과의 견고한 공고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2021년 국비 사업 25건 709억 원, 도비 사업 7건 156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4건 161억 원 등 총 36건 1,026억 원을 목표로 경기도와 기획재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지역구 국회의원‧도의원과 연계한 국도비 확보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양주시 스마트 물관리 사업 122억,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도로건설공사 119억원, ▲시도 30호선(방성~산북) 도로확포장사업 113억원, ▲시도 8호선(덕도~도하) 도로개설사업 60억원, ▲양주역 환승센터 건립사업 44억원, ▲양주시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사업 1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