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제321회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민경선 의원(고양 3)이 선출되었다. 신임 민경선 위원장은 “원칙과 기준을 지키면서 위원회 전체 의원을 아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위원장으로서 스스로 벽돌을 쌓기보다는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벽돌을 쌓아가는데 도움을 드리는 선에서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위원장으로서 향후 교육위 운영에 관한 견해를 피력하였다. 민경선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아버지께서 교육행정직으로 평생을 근무하시다 퇴직하시는 등 교육행정에 애정을 갖고 있어 향후 경기도교육청의 각종 정책 및 예산 심사도 ‘비판을 위한 비판’,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대교육청 의견도 밝혔다. 민 위원장은 서강대 경제대학원 출신으로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정계에 입문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 경기도의회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장,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회장, 국토부 주관 서울문산민자고속도로 관계기관협의체 시민대표 등을 맡아 다양하고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국회 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2017.글로벌평화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한중 국제학술포럼 개최 등 창조적인 미래행정으로 동북아 평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지방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글로벌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인물과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대한민국 각계각층의 훌륭한 인물을 발굴하는 프로젝트 일환으로 글로벌평화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이 주관했으며, (사)한국언론사협회 등이 후원했으며, ‘지방행정 부문’ 안병용 의정부 시장, ‘정치발전 부문’ 이주영 국회의원, 홍익표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채이배 국회의원, ‘방송연예스포츠 부문’ 육진수 스포테이너/배우 등이 수상했다. 글로벌평화대상조직위원회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중·장기적인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정운영으로 각종 사업의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2017.글로벌평화공헌대상’ 지방행정 부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병용 시장은 지난 2010년 7월 민선 5기 의정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시민을 위한 섬김행정, 민주를 위한 소통행정, 서민을 위한 복지행정, 혁신을 위한 창의행정을 4대 시정방침으로 삼아 의정부시의 가치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홍석우 의원(자유한국당, 동두천시1)은 6월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역특화산업 디자인 역량강화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북부 특화산업 현황 및 주력사업 등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경기북부 특화산업인 섬유-피혁 간 협업·융합 생태계를 조성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개최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홍석우 의원을 비롯하여, 권태순 신한대교 섬유소재공학과 교수, 류종우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오수영 와이엠테크 대표이사 등 민·관, 학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섬유-피혁 산업을 대표하는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많은 방청객이 자리를 하여 경기북부의 특화산업으로서 섬유 분야의 산업 육성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홍석우 의원은 “경기도 북부와 남부의 경제·산업 기반의 차이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는 경기북부의 중심 산업으로 볼 수 있는 섬유-피혁 산업은 하나의 특화산업으로서 계속적인 발전이 필요한 현실에서 이해당사자 및 관련자들의 협업과 다른 산업과의 융합으로서 그 발전방향성을 찾아야 한다 ”고 본인의 주장을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3월10일 오후 2시 안병용시장에 대한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안 시장은 2014년 6.4지방선거 투표 5일 전 의정부경전철 경로무임승차제를 시행해 선거법위반으로 기소됐다.1심재판부는 안 시장에 대해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 선고하였으나, 2심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검찰은 대법원에 상고하였으나 무죄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