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김포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대한민국 헌정회’가 현직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헌법가치 수호, 국리민복 증진, 국가미래전략 수립, 국가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한다. 헌정회는 전ㆍ현 국회의원 등 3,100여 명으로 결성된 단체다. 헌정회에 따르면 정 시장은 민선7기 2년여 동안 수 십년간 묵은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관-주민간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편의를 위한 각종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포스트코로나 대응 T/F팀을 운영하고, 상하수도 요금 감면 및 장학금 지원 등 혁신적인 코로나 대응책을 펼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시 대부분의 지자체가 상하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소상공인으로 한정하거나 일부 감면하는 데 그친 반면, 김포시는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경제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하기 위해 전액 감면이라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정 시장은 “수상의 영광을 47만 김포시민과 함께 하겠다”며 “남은 임기도 민선7기 전반기 성과를 바탕으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달 29일 추석을 맞아 김포5일장에서 과일 및 농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등에 대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조성춘 경제국장을 비롯해 일자리경제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에 따른 체감경기 등 농·축·임·수산분야 물품 중 16개 중점관리 대상에 대한 물가 동향을 살폈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농산물 구매, 알뜰 차례상 차리기 등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 장을 보기위해 방문하는 지역주민의 안전한 5일장 이용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의 면담을 통해 5일장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며 5일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성춘 경제국장은 “물가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5일장 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공동주택임에도 시내버스 이용이 불가한 교통취약지역에 대해 마을버스 막차시간을 추가로 연장 운행한다. 대상지역은 향산힐스테이트, 감정센트럴헤센, 신곡캐슬엔파밀리에, 풍무동 삼성쉐르빌, 풍무 꿈에그린4‧5단지이며 수요가 많은 지역임에도 시내버스가 없어 늦은 시간 이동에 불편을 겪는데 대한 대안을 시와 마을버스업체가 협의해 마련했다. 심야마을버스는 총 5개 노선으로 해당지역 공동주택으로부터 주요 환승거점(풍무역, 걸포북변역, 고촌역)까지 순환하며, 22시 이후 0시(자정)까지 20~30분 간격으로 평일만 운행하게 된다. 각 노선 별로 운수업체와 협의가 마무리돼 10~11월 중 운행을 시작하게 되면 심야에도 안전하게 자택까지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단 향후 시내버스가 해당지역을 운행할 경우 마을버스 심야노선은 운행 종료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해당지역은 택지개발이 이뤄졌음에도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워 교통이 불편한 지역으로 이번 심야마을버스를 통해 대중교통 불편을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와 주 52시간 근로조건 준수 등 어려운 상황에도 잘 협조해준 각 마을버스 업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수상대에 올랐다.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 대상 2020년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추진실적 평가결과, 김포시는 목표달성도와 인프라 구축, 일자리 질 개선 등에서 두루 좋은 점수를 받아 특별상과 함께 상사업비 8,000만 원을 받게 됐다. 김포시는 지난 7월 실시한 1차 평가에서 수원·고양·성남·부천 등 도내 10개 시군과 함께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2차 평가 대상(80개 시군) 우수시군에 뽑혔으며, 광역 2개 그룹과 인구 규모별 기초 5개 그룹으로 나뉜 2차 평가에서는 경기도 10개 시군을 포함한 ‘다’ 그룹(24개 시군) 평가대상에서 최종 수상시군으로 선정됐다. 심사는 지난 7월 서면심사 후 1차는 대면 질의응답, 2차는 9.1~9.2 비대면 화상평가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대책 추진으로 2019년 말 기준 고용률 66.8%, 취업자수 221,000명, 총 일자리 19,700개를 창출해 고용률은 전년 대비 1.4%p 증가하고 일자리 수는 전년대비 112.4%를 달성하며 당초 목표를 6.7%p 초과 달성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이 28일 ㈔한국을빛낸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 선정 ‘2020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혁신행정부문)’의 영예를 안았다. 정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이후 ‘시민행복․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를 비전으로 시정을 펼치고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지역화폐 ‘김포페이’ 발행, 전체 중․고등학생 수학여행 비용 지원, 드론 방역소독, 버스테마 안내방송, 국제 무선자동차대회 신설 등 전국 최초 행정혁신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포의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주민자치회 전환을 통한 거버넌스형 지방자치 구현과 도축장 도축작업 중단 및 발전적 이전, 고등교육기관 유치 등 시민들의 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정 시장은 이달 초 코로나19 극복 대책 마련과 지역경제 활력화 성과를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국가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또다시 전국 단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하영 시장은 “시민의 행복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더욱 매진해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만들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을빛낸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는 매년 한 해 동안 정치, 사회, 문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가 28일 공식 출범했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정부의 ‘1지자체 1공기업’ 방침에 따라 기존의 김포도시공사와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을 1개 기관으로 통합해 출범하게 됐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조직 안정화와 함께 주요 도시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효율적인 공공시설물 관리를 통해 시민편익 증진에 매진할 계획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출범식에서 “통합공사가 김포시 발전의 큰 주춧돌이 될 것”이라면서 “김포는 인구증가 1위의 역동적이고 힘 있게 발전하는 도시로, 김포시를 새롭게 디자인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조직 안정화와 함께 직원들이 고도의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석 사장은 취임사에서 “공사, 공단 통합을 제2의 도약으로 삼아 김포의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시민행복, 김포의 가치를 2배로 높이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28일 나진교 재가설 공사현장을 방문해 추석 전 강화방향 개통과 관련한 공사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나진교는 여름철 자연재해위험이 상존하던 교량으로 총 사업비 193억 원을 투입해 폭 50m, 연장 55m, 높이 2.6m로 교량을 재가설해 재해위험을 완전히 해소했다. 또한 주변도로 500m에 대한 도로선형을 개량해 국지도98호선[송포인천간도로(일산대교)]과 연결되는 접속램프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통행성을 개선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이 자연재해로 인해 추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상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진교 재가설 공사는 28일 오후 강화방향을 우선 개통하고 추석 이후 서울방향의 표층 포장 후 전 구간 개통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김포5일장(북변 공영주차장 일원)이 추석을 맞아 정기 개장일인 9월 27일을 비롯해 29일, 30일에도 추가 개장한다. 시는 이번 김포5일장 추가 개장을 통해 추석 제수용품 및 명절 성수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코로나19로 경제사정이 어려워진 지역 주민들과 영세상인 모두 추석 명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추가 재개장에 따른 방역대책도 한층 강화해 인력지원은 기존 5명에서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을 추가 지원토록 했으며, 발열체크기, 손세정제 등을 지원해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5일장은 행정명령에 따라 장내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포장판매만 가능하다. 조성춘 경제국장은 “상인과 시민들의 안전한 5일장 이용을 위해 장내 취식 금지를 비롯한 방문객 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확인 등 김포시와 상인회의 꼼꼼한 관리로 코로나19를 차단해 나가고 있으니, 김포5일장 추가 개장일에 많은 지역 주민들께서 5일장을 이용하셔서 상인과 시민 모두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귀성객들이 대거 이동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추석 전 1주일, 추석 후 1주일을 집중 방역기간으로 설정해 김포시 자체방역반, 김포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을 총 동원해 축산농가, 농장 진입로, 철새 도래지 등 질병이 유입될 수 있는 요소별로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며 개별 농장에서도 추석 전인 9월 25일, 추석 후 10월 7일 양 일을 일제소독기간으로 정해 농장 자체 고압분무기 등 소독장비를 활용해 일제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명절 기간 동안 귀성객 고향방문과 차량 이동이 급증하는 만큼 고향방문 시 축산농가 출입을 금지하고 부득이한 방문 시 개인 소독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SNS 홍보, 현수막 설치 등으로 귀성객 주의사항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두철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국‧러시아(ASF), 대만‧베트남(AI) 등 최근 질병발생국 방문 이력이 있는 분들께서는 축산농가 접촉 및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명절 전후 귀성객 분들도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추석 연휴기간(9.30.~10. 4.)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소콜센터와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기존과 동일하게 13시~14시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인 히즈메디병원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7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김포우리병원과 뉴고려병원은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면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추석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운영현황은 보건소콜센터, 김포시 홈페이지, 질병관리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에서 운영 중인 원스톱 민원창구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9월 조직개편과 부서 재배치를 단행하고 민원실이 아닌 개별 부서에서 운영하던 농지원부 신규작성 신고와 발급 업무를 접근성이 좋은 민원실로 재배치해 관련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통합창구 인력을 보강해 각종 제증명 발급과 민원접수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원스톱민원창구는 농지원부 외에도 지적측량(한국국토정보공사), 건축물대장(건축과), 부동산 거래신고(토지정보과), 통합민원(민원여권과) 처리 등 5개 분야의 민원업무 처리도 가능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시민중심의 민원행정을 펼치기 위해 통합창구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편익 시책을 발굴해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취득자에게 학원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오는 10월부터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전면허 취득지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취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작년 처음 실시한 사업으로 면허취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취득자의 운전면허학원 수강료를 지원해 왔다. 지원사업이 입소문을 타면서 당초 예상보다 많은 사람이 신청해 올해 사업이 조기마감 됐으나, 시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하반기에도 지원사업을 계속 해나가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운전면허학원을 수강하고 면허를 신규 취득한 김포시 거주(신청일 기준) 북한이탈주민으로 김포시 행정과(☎980-2324)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운전면허학원 수강료의 최대 50만 원까지이며, 지원신청서 및 운전면허증 사본, 통장 사본, 수강료 영수증을 증빙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도 김포시는 북한이탈주민 초기 정착자에 대한 입주청소 및 물품지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 종합건강검진 지원,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운영 등 다양한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가 23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입지 대상지로 김포시를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비롯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5개 도 공공기관의 주사무소를 이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입지를 선정하기 위한 시·군 공모를 추진해왔다. 경기도는 이번 시·군 공모를 “경기 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중첩규제로 행정인프라가 부족한 경기 북부지역을 위한 특별한 보상”이라고 말했다. 시·군 공모는 지난 6월 경기교통공사를 시작으로 기관별 3주간 공모 접수, 8월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그리고 9월 21일과 22일 2차 프리젠테이션(PT) 심사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환경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경기도에너지센터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물산업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 △기후변화교육센터 △업사이클플라자 등 도내 6개 환경 관련 기관을 통합한 기관으로 올해 안에 정식 출범할 예정이며, 향후 미세먼지 대응 및 기후변화와 폐기물, 생활환경 안전 등 환경정책 전 분야에 걸친 정책 집행기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는 불
조성춘 김포시 경제국장은 5일장 재개장 첫 날인 지난 21일과 22일 양곡 5일장과 김포 5일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면서 지역경제 동향과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김포시는 추석을 맞아 그동안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에 따라 휴장했던 5일장 영세 상인들의 고통 완화와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해 9월 21일부터 5일장 재개장을 결정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조 국장은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5일장 개장에 따른 준수사항 이행 점검과 손소독제 비치, 방문객 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5일장 개장 행정명령으로 장내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포장판매만 가능함을 안내하며,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조성춘 경제국장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5일장을 이용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상인 모두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방역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트렌드 변화에 대비해 관내 여행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시는 이를 위해 2019. 12. 31.기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김포 소재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방법 개선 등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모를 통해 사업계획서(관광상품개발, 홍보방법 개선 등) 심사 후 선정된 관내 50개 여행업체에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 단, 시설비 및 상근 인건비, 임대료 등 관광사업과 관련 없는 비용에 대해서는 지원이 불가하며 업체의 지출 증빙서류 검토 후 지급하게 된다. 9월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접수하며 근무 시간 내 방문 및 우편접수 또는 근무시간 외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신청서를 비롯한 기본서류와 정량평가를 위한 2019년과 2020년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정성평가를 위한 사업계획서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내 관광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행업의 지원을 실시하게 됐으며 관광상품 개발,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개발, 예약시스템 서비스 정비 등 다양한 전략적 사업 등을 지원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