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전 MBN 앵커)은 오늘(3일, 수요일) 오전,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 22대 총선 의정부시을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정 대변인은 “어린 시절 미래를 꿈꾸고 계획했던 의정부에서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치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만들고 의정부 발전을 통해 지역 유권자의 사랑을 받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후보 등록을 마친 정 대변인은 애초 내일(4일 목요일) 오전 의정부시청 기자실을 찾아 출마 소식을 언론과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를 계획했다. 하지만, 최근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한 정치 테러로 인해 긴박해진 정치 일정과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다음 주로 연기하기로 했다. 정 대변인은 이와 관련 “이 대표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혐오와 팬덤 정치로 인한 정치적 갈등을 복원하기 위해 대화와 타협이라는 정치의 본령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을 지역 출마에 나선 정 대변은 매일경제신문사 기자와 MBN 앵커를 지낸 정통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예비후보자 문석균 후보는 1월 9일 11시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석균 후보는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게 된 이유와 총선 공약 등 문석균 정치의 비전을 제시했다. 문석균 후보는 자신의 가장 큰 자산으로 어린 시절부터 정치의 곁에서 정치를 보고 자라면서도 소상공인으로서 의정부 시민의 삶의 감각을 잃지 않는 데 있다고 말하며 의정부 시민의 대변을 하겠다고 선언하였다. 문석균 후보는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의 정치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일상의 정치, 모두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문석균 후보는 의정부의 발전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의정부가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지금의 의정부는 미군기지가 떠난 자리에 신사업을 채워야 하는 과제와 경기북부의 교통요충지로서의 역할로의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의정부의 현안에 대해서 누구보다 깊게 이해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석균 후보는 “저는 의정부와 역사를 함께 해온 사람으로서 저야말로 의정부가 필요로 하는 인재, 의정부와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이라고 확신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장은 11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회장 최근수)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신년인사회에는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의정부시장, 주요 유관기관 단체장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 기념떡 커팅, 교류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은 의정부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정희 의장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갑진년에는 지역 상공업계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의회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단선철도로 추진되고 있는 의정부 7호선 연장선의 복선화를 위한 청원 서명운동이 한창이다. 의정부시는 지난 12월 28일부터 의정부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박범서)가 의정부-양주 구간 7호선 연장노선 복선 건설 청원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서명을 받고 있으며, 아울러 경기도민청원 사이트에서 인터넷상으로도 진행 중이다. 주민자치협의회는 경기도민청원 사이트에서 “7호선 연장사업은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숙원과 노력 끝에 이뤄진 사업으로 환영하고 기쁜 일”이라면서도 “현행대로 단선철도가 건설될 경우, 불안정하고 부정확한 열차 운행으로 의정부와 양주 시민들의 불편만 가중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정작 양주에서 포천으로 연장하는 또다른 노선은 복선인 국내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인 철도가 건설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의정부-양주 7호선 연장을 복선으로 건설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7호선 연장선 복선화 청원은 현재 최다 추천 청원에 올라있다. 1월 27일까지 참여인원 1만 명을 목표로 진행 중으로, 1만 명이 동의 시 경기도지사가 답변해야 한다. 청원은 홍보물 QR코드를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8일부터 위기상황이 발생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는 ‘2023년 복지사업 혁신 민‧관 워킹그룹’에서 제안한 사업이다. 복지서비스 및 자원 연계에 제한이 있거나 가족 및 친지 등 지원체계가 없어 일시적으로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선(先)지원-후(後)보고’ 체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주민센터 담당자가 초기상담 등을 통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이어 각 권역동 복지지원과의 지원카드를 통해 대상자에게 최대 30만 원 범위 내로 지원한다. 7일 이내 그 결과를 보고하는 것으로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가 복지 빈틈에 놓인 대상자들의 위기상황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장은 22일 가능동 일원 안골마을에서 열린 「안골마을 도시가스 통입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정희 의장과 시장, 대륜 E&S 관계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과보고를 듣고 도시가스 점화식을 실시했다. 안골마을 도시가스 공급은 주민들의 많은 요청으로 2022년도부터 추진되어왔다. 최정희 의장은 “안골마을 주민들이 오래도록 염원했던 도시가스 개통으로,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정부시의회에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 개선과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유예했던 불법주정차 단속을 내년 1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앞서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지원대책으로 2020년 3월부터 단속을 유예해 왔다. 현재 고정형 CCTV를 통한 단속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고 있다. 정상화 이후에는 평일 오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단속한다. 지역상권 활성화 및 주민 편의를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현행대로 점심시간 단속유예를 유지한다. 단,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의 경우 시민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면 1분만에도 단속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12월 한 달간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친 뒤 내년 1월 1일부터 변경된 규정에 따라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유예기간이 길어지며 불법주정차가 지속돼 심각한 교통정체 상황에 이르렀다”며,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는 2017년부터 공간혁신 개선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보여준 기관을 선정‧공유하고자 행전안전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업무공간 혁신 부문 우수기관은 의정부시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다. 시는 효율적인 업무지원을 위해 ▲부서별 벽과 칸막이를 제거한 개방형 통합사무실과 공유라운지 조성 ▲부시장의 개인 집무공간 축소를 통한 차오름 공유회의실 조성 ▲공간 활용도를 높인 가변형 회의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과 협업에 용이한 업무환경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공간혁신 우수기관 선정으로 의정부시의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들이 인정받았다”며, “열린 공간 속에서 직원들이 원활히 소통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밝고 건강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14일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한국일보 미지답 포럼」에 참석해 경기북부 미군 반환공여지 활용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의 미래, 지방에 답이 있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최정희 의장과 시장, 한국일보 이상철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북부 미군공여지 활용 및 개발사례, CRC 디자인 문화 공연 비전 등을 공유했다. 최정희 의장은 “미군 반환 공여지의 실질적인 활용방안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론으로 경기북부 지역발전과 희망찬 의정부시 청사진을 함께 그려보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시의회에서도 미군 반환 공여지의 조기 반환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보다 안전한 통학로 구축을 위해 12월 13일 장암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학부모회장, 학부모,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의정부경찰서 등 관계 공무원도 참여해 함께 통학로 안전환경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최근 장암초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로 염려가 많은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을 안심시키고, 안전 위해요소를 발굴‧정비하고자 마련했다. 동근 시장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통학로 안전을 살피고자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위해요소를 살폈다. 등교 시간에 맞춰 어린이들의 동선을 따라 사고 현장부터 학교 정문까지, 어린이 통행이 많은 교차로부터 후문까지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정문 앞 노후 맨홀 등 세세한 지적사항부터 바닥형 보행신호등 추가 설치, 노면표시 설치,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등의 시설 개선 건의가 있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동일로의 통행속도를 50km/h에서 40km/h로 낮춰달라는 의견도 나왔다. 김동근 시장은 관련 부서에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즉각 조치할 것을 지시하고, 점검에 동행한 의정부경찰서에 통행속도 하향 검토를 건의했다. 앞서 김동근 시장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2024년 1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여권 발급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 평일 업무시간에 시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 여권 발급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에도 운영한다. 일반여권을 발급 신청하고 받을 수 있다. 여권 발급 신청은 거주지 상관없이 신분증,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여권용 사진,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기존 여권을 지참해 의정부시청 1층 여권민원실로 방문하면 된다. 또한, 기존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으면 온라인 정부 24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여권 발급 수요에 발맞춰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며,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7일 의정부시의회(의장 최정희) 회의실에서 개최된 의원 정담회에서 재정위기 극복과 향후 안정적인 재정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는 최정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자치행정국장, 기획예산과장, 재정위기 TF 총괄팀장이 참석해 현재 의정부시 재정여건과 대응현황 등을 공유했다. 시는 의정부시 재정이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인 만큼 위기 극복을 위해 시의회의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10월 23일 구성된 재정위기특별대책추진단(TF)은 내년에도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및 지방조정교부금 감액 예상 ▲의무경비인 국도비보조사업 비중 과다(전체예산의 약 68.5% 차지) ▲경전철 운영에 따른 재정보전금액, 공단 전출금 및 출연금 등 경직성 경비 증가로 재정여건이 여전히 어려울 것이라 전망했다. 시가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예산 변동 추이를 분석한 결과, 자체재원인 지방세의 연평균 증가율(6%) 대비 경직성 경비인 국도비보조사업과 사회복지비 연평균 증가율은 각각 10.51%, 11.96%로 지방세 증가율의 약 2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10년간 지방세 증가액은 1천44억 원(2013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안전체험시설 공모사업에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지로 11월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작년 10월 경기도 내에서 실시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사업 부지 공모에서 선정된 후,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국민안전체험시설 공모사업 심사에서 건립지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민안전체험관은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주민 및 학생들의 안전의식 및 대처 능력을 함양시킬 수 있는 시설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국민안전체험관은 민락동 푸른마당근린공원에 연면적 7,000㎡(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420억이 투입돼 2028년 개관될 예정이다. 시에 건립될 국민안전체험관에는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6대 안전 분야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경기 북부지역 특성을 반영한 화생방 및 민방위 안전 등의 전시 재난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에 4D 및 VR 등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하고 인형극, 뮤지컬 등을 통해 교육에 대한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안전 사각지대인 어린이들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효과적으로 체험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로 구축할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8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8호선 연장과 GTX-F노선 유치를 위한 ‘미래 철도망 구상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부 미래 철도망 구상-8호선 연장‧GTX-F 해법을 모색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의정부시와 김민철‧오영환‧최영희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과 GTX-F노선의 최적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회의원, 도‧시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원제무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의정부시의회 권안나 시의원과 조세일 시의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 한국교통연구원 이 호 철도교통연구본부장, 경기연구원 류시균 북부자치연구본부장,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정책과 이주형 사무관, 의정부발전연대협의회 정연수 회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김동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수도권 순환철도망의 완성을 위한 마지막 열쇠인 ‘8호선 의정부 연장’과 대통령 공약사항인 ‘GTX-F노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타당성 확보의 문턱을 넘을 다양한 아이디어와 예타 면제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며, “전문가들의 의견과 시민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동근 시장 주재로 ‘제3회 재정위기 특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회(실무회의 1회, 특별대책 회의 2회)에 걸쳐 진행된 회의에서 제시된 방안들 중 재정위기 특별대책을 최종적으로 도출하고자 마련했다. 해당부서 국장 및 산하기관 대표이사 등 16명이 참석해 세수확충과 예산절감 등 분야별 총 43개 안건을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참석자들이 보고한 안건에 대해 세부적으로 질의하고 보완을 요구했다. 날 논의된 안건은 예산절감 20건, 세수확충 18건, 조직 및 인력조정 5건이다. 예산절감 안건은 초과근무 총량제, 직장운동경기부 축소, 경기도 공공관리제 사업 분담비 변경 등이다. 세수확충 안건은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매각, 경전철 광고 사업 수익, 체납액 징수 강화 등이다. 또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과 의정부문화재단 등 4개 출연기관의 조직 및 인력에 대한 효율적 운영방안도 제시됐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재정위기를 기회 삼아 우리 시 재정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의정부시 모든 조직원과 산하기관의 고통 분담이 불가피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