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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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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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마저 녹여버린 지방분권 개헌 촉구 열기

- 매서운 추위에도 열기 더한 지방분권 개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막바지 추위가 맹위를 떨친 오늘 12일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열기는 식지 않았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상돈(의왕1), 김영협(부천2), 원미정(안산8) 등은 12일(월) 임시국회가 열리고 있는 국회 의사당 정문 앞에서 9일째 ‘지방분권 개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나갔다. 이날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한 의원들은 영하 9도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국민과의 약속이다. 6월 개헌 발의하라”, “내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 개헌, 시민의 힘을 바꿉시다.”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국회가 이번 국회 임시회의 안에 지방분권 개헌안을 발의하라고 촉구했다. 시위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구동성으로 국회가 조속히 지방분권 개헌논의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상돈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1일 개헌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부탁했다.”며 “촛불로 인해 촉발된 국민들의 지방분권 열망에 대해 정치권은 화답해야 한다.” 고 힘주어 말했다. 김영협 의원은 “중앙에 집중된 권력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처럼 문제를 일으킬 수 밖에 없다. 중앙으로 집중된 권력들은 과감하게 지역으로 분산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지관근 의원, 성남시장 출마 공식 선언

- 포스트 이재명이 아닌 퍼스트 지관근의 시대 열겠다.

지관근 성남시의원(더불어민주당, 4선)이 6.13 지방선거 성남시장 출마를 가장 먼저 공식화했다. 지 의원은 23일 오전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권시대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플랫폼 정치의 시대”를 열겠다며 포스트 이재명이 아닌 퍼스트 지관근의 시대를 선언했다. 지 의원은 30여 년 전 빈민운동을 위해 성남에 들어온 배경과 철거민, 노점상들의 최소한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온 과정 등을 설명하며, “어떻게 하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 수 있을까?”, “성남 시민들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고민은 성남시의회 4선 의원으로 이어졌고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를 만큼 치열하게 일해 왔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제가 사랑한 도시, 시민 여러분의 피와 땀과 눈물과 함께한 도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도시 성남의 시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특히, 지 의원은 “지금 우리는 적폐청산을 통해 나라가 나라답게 자리 잡는 역사의 흐름에 함께하고 있다”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기 위해 우리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내건 것이 바로 지방분권”이라고 강조했다. “정권이 바뀌었고,

남경필 “늦은 밤도, 새벽도 좋다. 단체장이 만나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8일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해 제안한 3자 긴급정책회동을 통해 관련 실·국장이 만났지만 별다른 소득을 내지 못한 것과 관련, “결정권이 있는 단체장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이재율 행정1부지사 및 관련 실·국장들과 미세먼지 대책회의를 갖고 “낮에 시간이 없으면 늦은 밤도 좋고, 새벽도 좋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17일 남 지사는 미세먼지 대책회의를 갖고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고,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며 경기도-서울시-인천시 단체장의 긴급정책회동을 제안한 바 있다. 하지만 박원순 시장이 ‘일정상의 이유’로 참여 불가를 알려오면서 단체장간 만남은 무산됐다. 이에 따라 3곳 단체의 환경국장이 참여한 3자 실무회의가 진행됐지만, 뚜렷한 정책합의가 이뤄지진 못했다. 19일 예정된 교통국장 간 실무회의도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남 지사는 “시민과 도민이 어디 있겠는가. 빨리 만나서 국민에게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만들어 보자”며 조속한 시일 내에 최종 결정권자 간 정책회동을 가질 것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남 지사는 박 시장이 ‘경기도가 비협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 17일 차량 2부제 시행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협의회는 1월 16일 오후 17시 15분을 기해 미세먼지 농도가 경기 129㎍/㎥, 서울 114㎍/㎥, 인천 133㎍/㎥로 나타나 수도권 미세먼지 ‘공공부문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내렸다. ‘공공부문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다음날인 17일 아침 6시부터 밤 21시까지 경기도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공사장은 운영시간 단축·조정(공공사업장 가동률 하향 조정,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공정 중지, 살수량 증대 등)을 해야하며, 행정‧공공기관 직원은 차량 운행 2부제(홀수날 홀수차량 운행)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경기‧서울‧인천 합동 중앙특별점검반과 수도권대기환경청, 한국환경공단은 사업장과 공사장의 단축 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1월 17일까지 미세먼지 고농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식약처 인증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과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공공부문 비상저감조치는 ▲수도권 3개 지역 모두 PM2.5 평균농도가 나쁨(50㎍/㎥ 초과) 이상 ▲수도권 4개 예보 권역 모두 나쁨(50㎍/㎥ 초과)이 예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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