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박지혜 국회의원의 캠프 방문을 계기로 6·3지방선거 압승을 향한 ‘민주당 원팀’ 결속을 다지며 본격적인 승리 행보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는 3월 14일 박지혜 국회의원이 선거캠프를 방문해 다가오는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강한 연대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낮 12시 20분께 진행된 방문에는 선거캠프 관계자와 핵심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박지혜 국회의원을 환호성과 함께 뜨겁게 맞이했다. 현장 분위기는 안병용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한 지지층의 결집력과 선거 승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박지혜 국회의원은 캠프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한 뒤, 이번 6·3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지금 의정부가 마주한 여러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하나 된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의정부 발전을 이끌 가장 훌륭하고 준비된 후보가 나와 도지사, 시장, 시·도의원 모두가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안병용 예비후보는 현재 의정부 시정의 위기를 강도 높게 진단하며, 정권교체 수준의 시정 혁신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10일 오후 2시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의정부시 혁신적 교통대책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안 예비후보는 ‘길에서 버리는 출퇴근 1시간, 안병용이 돌려드리겠습니다!’라며 꽉 막힌 의정부, 뻥 뚫어낼 ‘쾌속 교통망 5대 플랜’을 선언했다. 안 예비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 파산 위기에 처했던 경전철을 성공적으로 개통해 위기를 극복했고, 의정부의 대동맥인 동부간선도로 확장과 호장교 지하화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의 피해를 막기 위해 구리-포천 고속국도 귀락마을 구간의 터널화를 뚝심있게 관철시켰고, 의정부의 지도를 바굴 GTX-C노선을 유치하고, 7호선 연장을 확정 지었으며, 8호선 연장안을 국가철도망 추가검토사업에 반영시키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특히 꽉 막힌 혈맥을 뚫기 위해 39번 국도 확장과 호원IC와 직통으로 연결될 도로건설 예산을 천신만고 끝에 확보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 시장이 후보 시절 호언장담했던 7호선 민락역 신설은 불가능한 정치적 선동의 대가로 귀중한 시간만 허비했고, 민락과 고산 주민들은 여전히 출퇴근 지옥에 갇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을 지지하는 신한대학교 전·현직 교수 일동은 3월 9일 의정부의 중단 없는 발전과 위기 극복을 위해, 민선 9기 의정부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병용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의정부는 유례없는 재정 위기와 지역 경제의 침체라는 거센 파도 앞에 서 있다”며 “지금 우리에 필요한 것은 어설픈 실험이 아니라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학문적 깊이, 그리고 시민을 향한 진정성을 모두 갖춘 검증된 해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신한대 전·현직 교수 일동은 안병용 예비후보가 의정부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확신하며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먼저, 안병용 예비후보는 ‘교육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경기도 최초의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교육 중심 도시 기반을 마련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을지대학교 유치와 미래혁신교육협력센터 구축 등을 통해 의정부 교육의 새로운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러한 성과가 의정부의 장기적인 발전을 이끌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병용 예비후보는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시정 운영 능력을 보여준 행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7일 오전 10시 30분 캠프를 방문한 의정부시 토박이 기업인들이 의정부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안병용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며 응원하고 적극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시장에 당선되면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자주 개최 애로사항을 시정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하기도 했다. 이날 이진우 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7명은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안병용 예비후보를 응원하고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장에 당선되면 지역의 젊은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자주 개최해 애로사항을 시정에 반영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날 참석한 토박이 기업인들이 가능동에서 성장했다는 말에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이 가능동에 거처를 정했고, 미국이 미2사단 본부를 가능동에 둔 것은 그만큼 가능동이 가장 아름답고 요충지였기 때문”이라며 “오늘 참석하신 여러분들의 기운이 남다르고 크게 성공할 것”이라며 감사인사를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 안병용 예비후보를 응원하고 적극 지지한 토박이 기업인들은 이진우 전 사무국장을 비롯해 이동진 ㈜기연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3일 의정부시 최대 숙원 사업인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와 손잡고 미군 반환공여지를 '국가주도형 특급 성장지역'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안 예비후보는 3일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 70년 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희생해 온 의정부 시민들의 고통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의 획기적인 지원과 규제 철폐를 촉구했다. 특히 이날 안 예비후보는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을 위한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랜 교감과 전폭적인 신뢰 관계를 전면에 내세웠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도지사 후보 시절 의정부를 방문해, 안병용 후보의 손을 맞잡고 "정부나 서울을 위해 희생당하는 경기도가 아니라, 의정부의 그 많은 미군 공여지는 반드시 국가 주도 개발로 관철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이 대통령은 당시 수많은 시민 앞에서 "의정부를 100년 먹거리 도시로 만들 사람, 그 적임자는 바로 안병용!"이라며 적극적인 지지와 확신을 보냈다. 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늘 강조해 온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마침내 의정부에서 실현될 골든타임이 왔다"며, 최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전직 의정부시의회 의장단으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며 선거 초반 기세 잡기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2일, 노영일·안지찬·최경자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안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현재의 의정부시 상황을 “무리한 행정 뒤집기로 민생 예산이 삭감되고 골목 경제가 위협받는 초유의 위기”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금 의정부에는 연습이 필요한 ‘초보’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검증된 실력자’가 절실하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특히 전직 의장단은 “시의회는 시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관으로서, 과거 안 후보와 치열하게 논쟁하며 그의 능력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다”며 “안 후보의 행정력은 우리가 확실히 보증한다”고 강조했다. 의장단은 안 예비후보가 과거 86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시 부채를 의회와 협치를 통해 전액 상환했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한국마사회 본사 및 에코 홀스파크 유치(매년 500억원 세수 확보) ▲반환 공여지 내 AI·휴머노이드 로봇 첨단 생태계 구축 등 핵심 공약을 “의정부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완벽한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7일, 파탄 난 의정부시의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타개책으로 '과천경마공원(한국마사회 본사) 및 친환경 에코 홀스파크 의정부 유치'를 전격 선언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한 유치 성명서를 통해 "현재 의정부시는 텅 빈 시 곳간, 줄어드는 민생 예산, 얼어붙은 골목상권으로 인해 시민의 고통이 뼈를 깎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말뿐인 장밋빛 청사진이 아니라, 500억 원의 확실한 세수와 1,000억 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를 창출할 현실적인 방안 모색이 절실하다"고 유치 추진 배경을 밝혔다. 특히 안 예비후보는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따른 타 지자체들의 치열한 유치전 상황을 짚으며 현 김동근 시장의 소극적인 행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경기 남부의 화성, 안산은 물론 북부에서도 고양, 양주, 포천, 동두천 등이 유치에 사활을 걸고 열을 올리고 있다"며 "그런데 왜 김동근 시장은 '강 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는가. 지도자의 복지부동과 방관으로 천금 같은 기회가 허공으로 날아갈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안 예비후보는 "다른 지자체들이 피 튀기게 탐내는 사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 퇴직 공직자 일동(대표 손경식·홍귀선)은 2월 26일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위기의 의정부, 어설픈 실험은 끝내야 한다”며 “검증된 행정 전문가 안병용이 답”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지지선언문에서 이들은 “최근 의정부시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며 “경제는 침체에 빠지고 재정자립도는 바닥을 치는 등 수백억 원의 민생 예산마저 삭감되는 초유의 재정 위기를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텅 빈 곳간과 팍팍해진 시민의 삶을 바라보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당장 내일이라도 출근해 산적한 현안을 돌파할 준비된 영업사원이자 위기 극복의 리더가 절실하다”며 “곁에서 지켜본 3선 시장 안병용만이 이를 해낼 유일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지 이유를 네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안 후보는 ‘빈 곳을 채우는’ 실력을 입증한 행정가라는 점이다. 이들은 “함께 860억 원의 악성 부채를 상환하며 채무 제로의 기적을 일궈냈다”며 “예산 부족에 시달리는 지금, 외부 재원을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최고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 출판기념회가 2월 7일 오후 2시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1층에서 약 3천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의정부시 최초 3선 시장이자 ‘행정의 달인’으로 불렸던 안 전 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행사장 입구부터 안 전 시장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 전 시장은 “엄동설한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의정부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 김문원 전 의정부시장, 홍문종 전 국회의원, 박지혜·이재강 국회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 가수 윤형주 씨 등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의정부 정치사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3문(문희상·홍문종·김문원)’이 한자리에 모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도서 출간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새로운 정치 비전과 지역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회장 김승주)는 지난 1월 29일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 대회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하고, 한 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재무결산 승인과 함께 여성기업인들의 경험과 감성을 담은 전자시집 발간 소식이 소개됐다. 해당 전자시집은 교보문고에 등재되며, 여성기업인의 다양한 삶과 이야기를 대중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았다. 또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승인됐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우수 여성기업인들의 경영 노하우를 담은 사례집 발간이 추진될 예정이다. 사례집에는 여성기업인들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온 과정이 담겨, 국가와 후배 경영인들에게 모범이 되는 기업인의 모습을 제시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 기업특강에서는 여성기업인을 위한 정책과 실무 중심의 강의가 이어졌다. 첫 번째 특강에서는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혁신성장팀 김경만 전문위원이 ‘2026년 여성기업 지원사업 활용 및 노동정책 변화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