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문화·체육 분야의 미래 비전을 담은 10대 대표 공약을 발표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시장은 “문화와 체육은 단순한 여가를 넘어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의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 체육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발표한 문화·체육 대표 공약은 ▲호원 백영수 시립미술관 건립 ▲장암 1,000석 콘서트홀 신설 ▲가능-녹양 철도 하부 복합문화 공간 ▲신곡 부용천변 문화원 이전 ▲민락 아트뮤지엄 조성 ▲고산 디자인도서관 완공 ▲K-4리그 시민축구단 창단 ▲러닝크루를 위한 인프라 확충 ▲권역별 파크골프장 확충 ▲생활체육 동네 리그제 운영 등 10개다. 특히 이번 공약은 지역별 균형 발전과 시민 체감도를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민선8기 동안 축적된 문화·체육 정책의 성과를 기반으로, 연속성과 확장성을 갖춘 실행 전략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김동근 시장은 “문화와 체육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 있어야 진정한 가치가 있다”며 “도시 곳곳에 문화와 스포츠가 살아 숨 쉬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박용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4대 ‘파주 대혁신’ 공약으로 오직 파주 발전을 열망하는 민심을 공략한다며 4대 혁신 공약으로는 ‘일자리 혁신’, ‘교통 혁신’, ‘교육 혁신’, ‘살기 좋고 행복한 파주’를 언급했다. ‘일자리 혁신’ 공약으로는 ▲파주를 AI 인공지능 허브 도시로 구축하여 자족기능을 지닌 도시로의 대전환을 밝혔다. 기존에 구축하려는 운정테크노밸리를 ‘국가 AI 인공지능 디지털밸리’로 구축하여 최첨단 미래 산업(인공지능, 소프트웨어, IoT,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팜, 로봇등)을 육성하고, 미국의 실리콘밸리처럼 첨단산업 사무실과 주택이 공존하는 친환경 청정 밸리로의 구성을 언급했다. 이를 위해 시청에는 ▲시장직속으로 ‘파주미래발전기획자문단’과 ‘AI인공지능산업정책실’을 운영하여 원대한 파주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LGD와의 협력으로 LGD의 혁신적 성장을 도모하고 관내에 중소기업들을 500개 이상 신규 유치하겠다고 밝히며 파주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교통 혁신’ 공약으로는 ▲3호선 연장, GTX-A 금릉, 금촌, 문산 연장, 통일로선 구축, KTX 문산 연장, GTX-H 신설 및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26일 의정부시장 후보로 김원기를 선출했다. 김 후보는 시민과 당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본선 승리를 통해 반드시 의정부를 변화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선출 후 인사를 통해 “이번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경선에서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덕분에 결선을 통과하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며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과는 저 개인의 기쁨이 아니라, 무너진 의정부를 다시 세우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정을 만들라는 시민과 당원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그 뜻을 무겁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함께 경선에 참여한 안병용, 심화섭, 오석규, 정진호 후보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공명선거를 위해 노력한 박지혜 국회의원과 이재강 국회의원에게도 경의를 표하며 “각 후보들이 보여준 열정과 정책, 비전은 모두 의정부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 후보는 “지난 경선의 시간은 민주당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며 “이제 우리는 원팀이 되어 하나 된 힘으로 의정부의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양주시가 연간 수백 대에 달하는 방치 자전거를 재활용해 자원 순환과 이용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 협업 모델을 도입한다. 양주시는 28일 자전거 정비업체 ‘벨라비에 중보자전거(대표 이광은)’와 방치 자전거 재활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재 시가 수거하는 방치 자전거는 연간 약 200여 대에 이른다. 기존에는 폐기 처리 비중이 높았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정비·재사용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 사업은 시가 법적 처분 절차를 마친 자전거를 제공하면, 민간 업체가재능 기부로 정밀 점검과 부품 교체를 거쳐 재사용 가능한 자전거로 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재생 자전거는 관내 학교와 경로당, 복지관 등 시설과 외국인 근로자 등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 보급될 예정이다. 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정책 확대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향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해 이용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시는 오는 5월 5일 옥정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양주시 어린이날 축제’에서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4월 23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의정부지부(지부장 강충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폐기물 선별장 노동환경 개선과 공공노동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충구 지부장을 비롯해 부지부장, 사무장, 선별장 노조 감사 담당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했으며, 김원기 예비후보는 노동 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노조 관계자들은 생활폐기물 선별장의 원청 책임이 있는 의정부시가 “지방선거를 이유로 교섭이 지연시키고,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선별장 제2노조인 전국민주연합 측은 현재 민간위탁 구조를 시 직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청업체 중 명확한 임금 테이블을 제시하지 않아 고용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원기 예비후보는 “노동의 문제는 시민의 삶과 기본권을 결정하는 과제”라며 “노동자가 존중받는 도시가 결국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노동계와의 정기적인 대화 채널 구축 ▲선별장 직원 노동의 투명한 관리 및 감시 ▲현장 인력 확충 방안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지방선거 포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기틀을 다져온 시간이며 앞으로 4년은 더 크게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일상이 행복해지는 도시를 시민들과 함께 꿈꾸고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백 예비후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전국 최초 EBS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개소 등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또 드론과 관련된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평화경제특구 경기도 후보지 선정을 이뤄냈다. 백 예비후보는 이를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가 풍족한 4차산업인 국방혁신클러스터로 확대 조성하는데 전력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옥정~포천 광역철도의 차질없는 추진, GTX-G 노선 유치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저에게 있어 포천은 가족”이라며 “우리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 포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백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5·6·7기를 이끌었던 12년의 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포용적 복지 의정부’를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4월 23일,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연희)로부터 사회복지정책 제안서를 전달받고, 당선 즉시 이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검토하여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캠프를 방문한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는 공통의제를 비롯해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지역사회 통합복지 ▲돌봄 ▲일자리·사회참여 등 6가지 핵심 분야에 대한 세부 정책을 제안했다. 안 예비후보는 각 제안 사항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정책은 단순히 수립하는 것보다 어떻게 현장에 안착시키느냐가 중요하다"며 "의정부 시정을 12년간 책임졌던 경험을 살려, 예산 확보부터 실행 단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했다. 특히 제안된 내용 중 ▲ (가칭)지역공헌센터 및 경계선지능인 통합지원센터 설치 ▲ 의정부형 노인·장애인 인권보호 체계 구축 ▲ 사회적 고립 가구 안전망 강화 등은 안 예비후보가 평소 강조해 온 ‘시민 중심 행정’과 궤를 같이하는 사업들이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조직적인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김원기 예비후보 측이 이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23일, 후보에 대한 인격 살인에 가까운 허위사실을 생성하고 이를 기사화하여 조직적으로 확산시킨 특정 언론인에 대해 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이후에도 매체 운영자, 그리고 SNS를 통해 이를 전파한 성명불상의 가담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및 후보자비방) 등의 혐의로 관할 수사기관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기 예비후보 측은 최근 소위 기고문 형식을 빌려 유포된 ‘성폭력 가해자 연루설’에 대해 “단언컨대 김원기 캠프 내에는 해당 주장과 관련된 그 어떤 성범죄 연루자나 가해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캠프 측은 “민주당 경선 막바지에 터져 나온 이 허위사실 공표는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비열한 정치 공작일 뿐”이라며, “공개 토론이 제안된 중요한 시점에서 정책 대결이 아닌 마타도어식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현실에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2시 의정부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정부의 미래 4년을 담은 종합 비전 ‘신(新) 르네상스 구상’을 발표했다. 안 예비후보는 시민과 당원,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의정부의 신 르네상스는 단순한 발전을 넘어 상상 이상의 변화, 천지개벽을 이루겠다는 선언”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구상은 ▲경제 ▲교통 ▲대륙전초기지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안 예비후보는 “도의 협력과 중앙정부의 지원, 대통령의 결단이 반드시 필요한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3선 시장의 경험과 중앙정부와의 협력 능력을 갖춘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먼저 안 예비후보는 ‘국가가 책임지는 미군 공여지 개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캠프 스탠리 반환과 관련해 “지자체 차원을 넘어 한미 외교와 대통령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대통령을 직접 설득해 조기 반환과 국가 주도 개발 모델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멈춰 있는 현 상황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했다. 안 예비후보는 “1호선 지하화와 같은 기회를 놓친 것은 행정의 무능”이라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호원동 회룡역 인근에 선거캠프를 차리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시장은 캠프 위치를 호원동으로 정한 배경에 대해 ‘의정부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출발점’이라는 상징성을 강조했다. 회룡역 인근 전좌마을은 조선을 연 이성계와 이방원이 만나 갈등을 해소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역사적 공간으로, ‘의정부’라는 도시 명칭의 뿌리가 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 시장은 이러한 의미를 강조하며 “이곳은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나아가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출발점”이라며 “과거의 상징 위에 의정부의 미래와 시민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시장은 호원동에 대한 깊은 애착과 함께 지난 4년간의 변화를 강조했다. 중랑천과 회룡천, 호원천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 생태공간으로 복원하고,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문제를 시민공론장을 통해 해결했다. 아울러 회룡역 일대를 중심으로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회룡거리예술축제’를 출범시키는 등 생활 속 변화를 이끌어왔다는 설명이다. 호원동은 미군기지 캠프 잭슨에 대웅그룹을 유치한 성과를 바탕으로, GTX-C 노선과 지하철 8호선 연장이 추진될 경우 의정부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정진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아온 유대석 후원회장이 안병용 예비후보 명예후원회장으로 전격 합류했다. 안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4월 22일 유 후원회장이 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명예후원회장을 맡아 안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2인 결선을 앞두고 ‘대세론’이 형성되는 가운데 정 예비후보 진영의 핵심 인사가 안병용 캠프로 합류하면서 결선 판세에 파장이 일고 있다. 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번 합류는 단순한 인사이동을 넘어 본선 승리를 위한 전략적 결단이자 민주당 내 통합 흐름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평가했다. 특히 지역 정치권에서는 ‘대세는 안병용’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이뤄진 합류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유 후원회장은 지금 의정부에 필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리더십”이라며 “3선 시장으로 행정력이 입증된 후보, 지금 바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실행력 있는 후보, 그리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에게 힘을 모아야 한다고 합류 배경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분열로는 승리할 수 없다”며 “반드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심화섭 전)후보의 주요 공약과 비전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의정부 미래비전 정책계승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우수 정책을 통합해 의정부 발전의 실행력 있는 로드맵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 후보는 협약식에서 “경선은 경쟁이었지만, 의정부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심화섭 후보가 제시한 ‘소비 도시에서 생산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은 의정부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정책은 후보를 가리지 않는다”며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과감히 수용하고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와 심화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군 반환공여지의 AI·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AI 기반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과 혁신성장펀드 확대 ▲GTX-C 및 8호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등을 핵심 협력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배달앱, 지역화폐 확대 등 시민경제를 살리는 정책 역시 공통된 방향”이라며 “정책의 통합이 곧 시민 삶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명예후원회장을 맡았다. 22일 안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이하 선거사무소)는 송 전 대표가 명예후원회장을 수락하며,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의 이번 합류는 의정부시장 선거를 앞두고 중앙 정치권의 중량감 있는 인사가 힘을 보탠 사례로, 안 예비후보의 본선 경쟁력 강화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송 전 대표는 “지금 의정부에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며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미 성과로 입증된 준비된 후보로, 의정부의 발전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분열보다 통합이 중요하다”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후보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송 전 대표께서 명예후원회장을 맡아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합류는 의정부의 변화를 완성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어내라는 시민과 당원들의 뜻이 모이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과 지역을 잇는 힘으로 의정부의 숙원 사업들을 반드시 해결하고, 시민들께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 관계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4월 20일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와 손을 맞잡고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과 GTX-G 노선 신설을 위한 강력한 광역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이날 안 예비후보와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경기 동북부 교통·경제 르네상스를 위한 의정부-남양주 공동 정책협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의 변방이라는 낡은 굴레를 벗고 120만 시민을 품은 두 도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경제·교통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거미줄 같은 광역 철도망의 완성'과 '미래 첨단 산업 유치'가 필수적이라는 두 후보의 깊은 공감대에서 비롯되었다. 양 후보가 서명하고 결의한 협약서의 3대 핵심 과제는 ▲남양주 별내에서 끊긴 지하철 8호선의 의정부(탑석~민락~고산) 연장 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우선 반영 ▲포천~의정부~남양주~구리~서울을 잇는 GTX-G 노선 신설 및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 연계망 강화 ▲의정부 반환공여지 국가주도개발과 남양주 왕숙 신도시 조성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두 도시를 잇는 '첨단 산업·경제 벨트' 구축이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협약식에서 “남양주 별내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한 활력소이자 생활체육의 핵심으로 떠오른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4월 16일,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및 의정부 파크골프 관계자들의 지지선언 및 정책 면담을 통해, 의정부시를 파크골프의 거점 도시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지지선언 및 정책면담은 김현주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회장, 박상화 경기도지회장, 김인영 미스코리아파크골프단장, 박정철 연예인파크골프회장, 그리고 정홍석 의정부 파크골프클럽 회원 등 실질적으로 현장을 이끌어가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정책 제안을 했다. 참석자들은 “파크골프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권역별 인프라 확충 ▲운영 효율화 및 서비스 질 개선 ▲파크골프와 연계된 교육 및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가치 확장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안 예비후보는 관계자들의 제안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준비된 공약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