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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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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덕정역 ~ 상봉역 간 ‘G1200번’ 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4일, 덕정역에서 서울 상봉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인 ‘G1200번 버스’의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G1200번 버스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사업에 참여해 선정된 노선이다. 양주시가 버스 노선 소유권을 갖고 경쟁을 통해 선정된 민간 운수업체가 한정면허로 일정 기간 노선을 운영하며 운영비를 경기도와 양주시가 보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권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G1200번은 총 8대의 버스가 15~2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덕정역에서 출발해 옥정지구와 고읍지구, 의정부 민락을 거쳐 서울 중랑구 신내역, 망우역, 상봉역을 경유한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점인 덕정역 첫차는 오전 5시부터, 종점인 상봉역 막차는 오전 12시 5분까지 운행한다. 특히, 지하철 6호선,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과 환승할 수 있으며 청량리 등 서울 동북권으로의 진입이 더욱 편리해져 시민 교통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G1200번 버스 노선 신규 개통 등 다양한 서울 진입 노선 확충으로 서울을 비롯한 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양주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 코로나19 예방 총력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더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1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사회적 거리두기'담화 발표 등 정부방침에 따른 이번 조치는 타 지역 종교시설, 사업장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른 단기 고강도 특별 캠페인이다. 우선, 오는 4월 6일로 예정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 이전 건강한 사회복원을 목표로 4월 5일까지 보름동안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을 강력히 권고한다. 대상시설은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을 비롯해 PC방, 노래방, 학원 등 밀폐된 공간에서 사람들이 밀집돼 침방울(비말)이나 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이 높은 환경의 시설이다.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에는 출입자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 전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참여자 거리유지, 단체식사 금지, 관리책임자 지정, 출입자명단 작성, 수시 소독과 환기 등 시설‧업종별 준수사항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시는 강력한 현장점검을 통해 대상시설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미 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집회․집합 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행정명령을 위반한 시설에

양주시, 임산부에 마스크‧손소독제 긴급 지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0일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에 속하는 관내 임산부 1,000명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무료로 배부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무료배부는 면역력이 취약한 임산부를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원대상은 양주시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등 1,000명이며 1인당 KF94 마스크 5매와 손소독제 500ml가 지급됐다. 앞서 양주시는 관내에 위치한 마스크 제조업체로부터 지난 2월 5만매의 마스크를 기부받아 기초생활수급자와 노인, 임산부, 보육‧노인 시설종사자, 대중교통 종사자 등에 지원한 바 있다. 이어, 3월 추가로 기부받은 1만1천매는 이번 임산부 지원을 비롯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에게 모두 배부했다. 또한, 의정부성모병원에서 기부받은 덴탈마스크 1만2천매를 관내 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 등에, 자원봉사센터 자체제작 면 마스크 5천매는 장애인센터와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가 시민 여러분의 배려와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으나 절대 방심해서는 안된다”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

양주시, 지역 민생 경제 살리기 … 주‧정차 단속 추가 유예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정차 단속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시는 지난 2월 상가밀집지역 소비촉진 유도를 위해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확대했으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기 불황이 지속되자 평일 저녁시간대 주‧정차 단속을 추가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평일 주정차 단속 시간을 점심시간대를 제외한 기존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단축한다. 단속 유예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단계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단, 주말‧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정차 단속은 현행대로 운영하며 ▲횡단보도, ▲인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소화전 등 5대 주‧정차 절대금지 구역과 이중주차, 대각주차, 어린이보호구역 주차, 교통안전과 소통에 지장을 주는 경우는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추가 유예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 민생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탄력적인 교통행정 추진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

양주시,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안정 대책 본격 추진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경기 불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중 60% 이상의 조기 집행을 추진한다. 특히,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 시비 6억 5천여만원을 투입하는 등 다각적인 경기부양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양주사랑카드 발행 확대,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소상공인 간담회, ▲착한임대인 운동 추진,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정책 안내 서한문 발송, ▲지방세 경감대책, ▲주정차 단속 유예 등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시비 3억원을 투입해 특례보증을 5천만원까지 확대하고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 수출입 통제 등 중소기업의 피해사례를 접수, 지원대책을 마련한다.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광고, 점포환경개선 비용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골목상권 구성원들을 경제공동체로 조직해 교육훈련과 다양한 공모사업 등 상권 자생력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

양주시,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 대상자 모집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4월 22일까지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중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2015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중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현장확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검증을 거친 후 경기도 선정심의회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업경영인에게는 영농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교육과 컨설팅 지원뿐만 아니라 육성자금 지원으로 최대 2억원 한도 내 연리 1%의 고정금리 융자 혜택이 주어진다. 육성자금은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거치기간은 최대 5년 이내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후계농의 경우 오는 4월 22일까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정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청자격과 요건을 갖춘 후계농업경영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전문 농업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양

양주시, 2020년 정책사업 아이디어 공모 접수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4월 14일까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민의 혁신적인 정책사업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 시민 복리 증진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생태·평화 관광 활성화 방안,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신산업 발굴, ▲도로 교통망 확충, ▲경제·문화 교류 협력 촉진을 위한 사업 등 양주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가능한 모든 아이디어이다.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이나 팀별 2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신청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나 담당자 이메일, 양주시 전략사업추진단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실현가능성 ▲사업성 ▲창의성 등을 고려해 내부추진단 서류검토,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한 후보제안 추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제안과 등급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결과 제안등급은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으로 나뉘며 시상금은 최고 100만원까지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정책제안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좋은 기회”라며 “더불어 잘사는 양주시 조성을 위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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