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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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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동천생태탐방로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선정

김포시는 환경부 주관 ‘2022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를 통해 ‘김포, 하동천 생태계 개선을 통한 생물서식처 복원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4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훼손된 자연생태계 복원 등 자연환경보전 사업을 시행하였을 경우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 일부를 돌려줌으로써 생태계 복원 및 보전사업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하동천은 오래전부터 한강하구에 도래하는 철새의 이동 경로에 위치하고 있고 철새의 접근성 및 생물 다양성이 매우 높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며 인터넷 등을 통해 유명해져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방문하는 명소이다. 이에 따라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통해 한강하구에 도래하는 철새의 중간 기착점으로서의 복원, 생물 서식공간의 복원 및 자연환경 생태학습장으로 복원하여 오는 3월 환경부 계획 승인 완료 후 4월 착공하여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동천 생태탐방로의 기능을 재정립할 예정이다. 환경녹지국장 임산영은 “하동천 생태탐방로는 오래전 조성 이후 인근 대규모 농지매립 등으로 그 가치가 훼손되면서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 등으로 외면당하여 근본적인 대

김포시, 2022 김포혁신교육지구 사업 출발… 부속합의서 체결

정하영 시장 “역량 있는 인재 육성… 걱정 없는 교육도시 만들 것”

11일 김포시가 김포교육지원청과 2022년 김포혁신교육지구 부속합의서를 체결하고 올해 3월부터 시작하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김포시는 지난해 경기도교육청과 5년간 지속되는 협약을 맺고 ‘김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들을 부속합의서에 담고 있다. 김포시와 김포교육지원청은 ‘경계를 넘어 모두의 미래를 여는 평화누리 김포교육’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등 3개의 추진 목표에 맞춰 12개 세부 사업에 75억 원 규모의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추진한다. 김포는 2019년부터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190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김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평화, 생태, 공공, 실천을 핵심 가치로 삼고 혁신교육지원센터의 직접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육경비보조금으로 학교에 지원하는 사업은 일률적인 예산 배분이 아닌 공모 방식으로 바꿔 각 학교의 특색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교육과정 특성화 지원 사업, 고교 역량강화

김포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포시는 1월 10일 지난 20년 3월부터 진행된 김포형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김포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용역 진행을 위한 행정·민간 TFT 워킹그룹 등 33명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최소인원으로 개최됐다. ‘푸드플랜’ 이란 지역 내에서 먹거리를 생산·유통·소비하고, 이와 연결된 복지, 보건, 환경, 자원순화, 일자리 창출 등 먹거리 생산과 소비의 순환적 구조를 통해 농업과 지역 먹거리를 통합 관리하는 ‘중장기 지역 먹거리 종합전략’ 이다. 이번 최종보고회 주요 내용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기반의 공존·공생도시, 김포』라는 비전과 함께, 빈틈없는 먹거리 복지체계 구축, 저탄소 먹거리 체계 구축, 먹거리 분야 경제활동 강화, 사람중심의 도·농 교류 확대 등 4개 핵심 전략과제 및 세부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오늘 보고회가 50만을 넘어 80만 대도시를 준비하는 김포시 먹거리 정책 수립의 시발점이라 생각하며, 보고회 내용을 기반으로 김포시 먹거리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분야별 먹거리 정책과 사업에 대한 세부전략을

김포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포센터 유치… 2022년 상반기 개소

김포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염원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포센터’ 유치에 성공하여 올해 상반기 개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 전통시장․상점가 지원 및 상권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전국 6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기인천지역에는 15개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 김포 소상공인들은 그동안 전담센터가 없어 정부 지원사업 신청이나, 교육·상담이 필요할 경우 관할센터인 부천까지 방문해야 하는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겪었다. 김포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지역현황과 김포센터의 필요성을 알리고 센터 설립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김포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상급기관에 서명부를 전달하며 김포센터 유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시는 김포센터가 개소되면 2만7천여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밀착행정을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창업과 경영개선을 위한 상담․교육 지원, 온라인판매지원, 재기지원 등 신속하고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김포센터 개소가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1차 중간보고회 개최

김포시의 2040년 미래에 대한 로드맵이 그려지고 있다. 김포시는 지난 4일 시청 소통실에서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인구 50만을 목전에 둔 김포시가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내외적 정책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시정 전반에 걸쳐 균형 있게 발전하기 위한 2040 미래 비전 및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지난해 7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황 분석 및 현장 조사, 관련 부서 의견수렴, 자문단 의견 청취 등을 진행했으며, 10월에는 시민 등 약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의 추진사항 발표, 질의응답 및 자유발언의 순서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가 규모적으로 많이 성장한 만큼 지금은 내실을 다져서 더 큰 김포를 준비해야할 때”라며, 탄소중립 및 4차산업혁명 등 뉴노멀시대 주도 전략, 시민안전도시 실현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주문했다. 김포시는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추가적인 수정·보완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2차 중간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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