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4월 9일 예비경선 결과 오는 13일과 14일 본경선 후보로 확정되자 당원동지여러분들의 성원에 머리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예비경선에서 선전하신 오석규, 심화섭 두 후보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안 예비후보는 “저의 3선 경륜과 기량은 모두 의정부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 길러 주신 것”이라며 “이제 그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의정부와 시민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보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님과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님, 그리고 지역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강력한 유대와 협력으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확실히 의정부 과실로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저 안병용은 탈당 경력 감점 문제도 깨끗이 정리되었다”며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의정부의 난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확실히 바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4월 10일 본경선 후보 확정 소식을 듣고 선거캠프에 달려온 지지자들에 감사하다고 밝힌 안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정책으로 보답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정부시가 더 살기 좋은 도시가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정진호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본선 진출을 넘어, 의정부 민주당 내 세대교체와 변화의 흐름이 정진호 후보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정진호 예비후보의 본경선 진출을 공식 공지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당과 당원이 내려주신 선택의 무게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제 그 뜻을 하나로 모아 시민 속으로, 시민의 품으로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심화섭 후보가 보여준 노무현 정신과 오석규 후보가 강조한 세대교체의 가치를 모두 이어받겠다”며 “두 후보를 지지해주신 당원들의 뜻까지 하나로 모아 더 큰 승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본경선 진출은 정 예비후보가 당원들 사이에서 변화와 혁신의 적임자로 확실한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당심이 먼저 움직인 만큼, 이제는 시민 선거인단과 본선 경쟁력까지 아우르는 확장성이 주목된다는 분석이다. 정 예비후보는 “압도적인 지지로 본경선에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월 8일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경선 첫날 SNS에 ‘당원동지님들의 소중한 한 표를 호소 드립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오늘 4월 8일 그리고 내일 4월 9일은 우리 의정부시의 중요한 선택,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경선일”이라며 “여러분께서 키워주신 저 안병용이 의정부의 대들보가 되겠으니 당원동지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특히 “저 안병용은 의정부시와 시민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여 성과와 실적을 내본 사람”이라며 “김동근 시장이 후퇴시킨 행정의 단절과 의정부 지역 경제를 확실히 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행정, 문화강국의 기저를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를 다시 살려내 3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며 “지금 의정부는 위기와 기회가 함께 오고 있어 초보 시장이 실습이나 할 겨를이 없는 실전 상황”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3선 경륜의 안병용이 버티면 시행착오를 최소 5년은 앞당겨지고, 효율성은 수조원이 넘는 부가가치가 생길 것임을 확신한다”며 “저 안병용이 중앙정부와 도·국회의원과 유기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김호경 국민의힘 의정부시(을) 사무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정부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오랜 기간 지역 부동산 현장과 시민 생활 가까이에서 활동해 온 김 예비후보는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생활정치를 펼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의정부시 제4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근소한 차이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그는 당시 경험을 통해 정치에 대한 책임감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의지를 더욱 다졌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당시 결과는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지역을 다시 바라보고 시민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는 계기가 됐다”며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민생과 현안 챙기기에 힘써왔다. 현재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 부회장, 의정부시 배드민턴협회 부회장, 의정부시장애인협회 이사, 자유총연맹 의정부시 부회장 등을 맡아 복지와 체육,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2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6대 분야별 32대 주요공약’ 중 도시·교통 분야 주요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의정부 경전철 24시간 운행 △시민이 결정하는 미군반환 공여지 개발 △도시공간 민간전문가 자문 활성화 △물이 스며드는 스펀지도시 구현 △예술도로 지역특화발전 특구 지정으로 구성됐다. 먼저 정 예비후보는 ‘의정부 경전철 24시간 운행’ 공약은 심야 시간대 교통 공백을 해소해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년, 야근 노동자, 심야 산업 종사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전면적인 즉시 확대가 아닌 심야 간격 운행 방식의 시범 운영을 도입하고,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계적 확대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결정하는 미군 반환 공여지 자문 활성화’도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장기간 방치된 반환공여지를 단순 매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자산으로 활용하고, 시민이 개발 과정과 이익에 참여하는 개발 모델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이다. 미군 반환 공여지를 일회성 재정 확보 수단이 아닌 지속가능한 도시 자산으로 활용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6일 의정부역과 행복로를 연결해 시민이 모이고 소통하는 ‘시민의 광장’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의정부역 일대를 단순한 환승 공간을 넘어 문화·상권·교통이 어우러진 복합 광장으로 재편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머무르고 함께 사용하는 도시 중심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정 예비후보는 “의정부는 수도권 북부의 중심도시임에도 시민이 함께 도시 정체성을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상징 공간이 부족하다”며 “GTX-C 시대를 맞아 의정부역 일대를 시민 중심의 랜드마크 광장으로 재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핵심 실행 방안으로는 △시민참여형 설계 체계 구축 △공중 그린데크 아치 조성 △문화·예술 결합형 시민광장 조성 △스마트 교통·환경 시스템 구축 △디지털·참여형 광장 운영 등을 제시했다. 이번 공약은 흩어진 공간을 연결하고, 단절된 보행축을 회복해 도심의 소통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의정부의 정주성과 도시 활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광장을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문화와 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중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시민이 모이고 참여하는 의정부의 새로운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30일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녹양역 사거리에서 출근길 아침 인사로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안 예비후보는 “바쁘게 출근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서로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힘을 모아 의정부를 행복한 도시로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의에 앞서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원장들과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과 원장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캠프에서 의정부시와 시민을 위해 기도하는 내용을 담은 ‘기도해 드려요’ 라는 영상을 촬영해 SNS(인스타그램, 유튜브)에 알리고 ‘함께 기도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SNS에 탑재한 영상은 ‘의정부가 기쁨이 넘치는 도시되게 기도해 드려요’와 ‘의정부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각자의 자리를 찾게 기도해 드려요’ 등 두 편이다. 안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24일 오후 2시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의정부시 체육복지 대책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내 집 앞 수영장’의 꿈, 시대를 열겠습니다”라며 시민의 건강한 일상, 체육복지로 완성하는 따뜻한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 국제 규격의 컬링장, 신곡 배드민턴장, 민락·용현·호원·천보 등 권역별 전용 경기장을 준비했으며, 한국기원 유치와 함께 바둑전용경기장의 초석을 놓았고, 4개 권역별 복합체육센터(반다비, 호원, 원도봉, 녹양)를 설계해 ‘내 집 앞 수영장’ 시대를 열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로 이전을 앞둔 태릉 국제빙상경기장을 의정부시로 가져오기 위한 큰 그림을 착실히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 이 시설들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무슨 이유로 멈춰 서 있는지, 왜 진척이 없는지, 아무런 설명도 들을 수 없는 현실에 답답함과 허탈함을 금할 길 없다”며 “특히 빙상의 메카라 자부하던 의정부가 국제빙상경기장 유치라는 절호의 기회를 신청조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시민이 문화의 소비자를 넘어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고 무대에 서는 ‘진짜 문화도시 의정부 구현’ 공약을 발표했다. 흩어져 있는 문화·예술·축제 사업을 하나의 체계로 재편하고,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문화가 일상 속에서 지속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정 예비후보는 “진짜 문화도시는 단발성 축제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축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사계절 내내 도시 활력이 살아 있는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실행 방안으로 △ 축제·행사의 사계절 체계 재편 △ 평생교육·스포츠의 문화콘텐츠화 △ 도심 주요 거점을 연결한 문화·관광 동선 조성 △ 문화정책 통합 운영을 위한 전담 조직 및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제시했다. 특히 입법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 제안을 반영해 정책의 현실성과 실행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공약은 1년 365일 반복·축적되는 운영체계와 콘텐츠 연계를 통해 문화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사계절 내내 작동하는 문화도시’라는 의정부의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는 데 방점을 찍고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23일 SNS에 긴급제안문을 통해 최근 격화되는 중동 사태와 글로벌 유가 급등에 따른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의정부시 차원의 ‘범시민 에너지 절약 운동’ 전개를 제안했다. 안 예비후보는 정부가 에너지 수급 비상대책과 전쟁 추경까지 논의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지방선거라는 정치적 일정에 매몰되지 않고 국가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3선 시장 출신’다운 경륜과 차별화된 리더십을 보여줬다. 안 예비후보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닥친 비상 국면에서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발표만 쳐다보는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위기일수록 가장 먼저 깨어 움직이는 것이 진정한 지방자치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안 예비후보는 공공부문의 뼈를 깎는 솔선수범을 최우선으로 요구했다. 그는 현 의정부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향해 “정파를 초월하여 시와 의회 차원의 ‘에너지 비상사태’를 공식 선포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하며, ▲ 관내 모든 공공기관 실내 온도 하향 조정 ▲ 공직자 차량 5부제 엄격 시행 등 즉각적인 비상 조치를 요구했다. 아울러 47만 의정부 시민들을 향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