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1 (목)

  • 구름많음동두천 26.8℃
  • 구름많음강릉 27.6℃
  • 흐림서울 26.7℃
  • 대전 24.3℃
  • 대구 26.4℃
  • 울산 26.9℃
  • 광주 26.6℃
  • 부산 27.6℃
  • 흐림고창 26.4℃
  • 흐림제주 33.6℃
  • 구름많음강화 25.2℃
  • 흐림보은 23.8℃
  • 흐림금산 24.5℃
  • 흐림강진군 28.3℃
  • 흐림경주시 27.3℃
  • 흐림거제 27.5℃
기상청 제공

정치/행정

백영현 포천시장, 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방문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포천시는 ‘옥정-포천 광역철도’를 비롯한 현안 철도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 북부청사 등 관계기관 방문에 나섰다.


지난 5일 백영현 포천시장은 경기도 북부청사를 방문해 이한규 행정2부지사 및 남동경 철도항만물류국장, 철도 담당과장과 면담을 통해, 추진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인 ‘GTX-E 노선’의 경기도의 적극적인 추진을 요청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1호 공약인 ‘탑석~민락~소흘 직결’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포천시 소흘읍까지 GTX-E 노선이 반드시 직결로 신설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앞으로 시군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의 효율적인 철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건설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를 포천시까지 17.2km 연장하는 사업으로 지난달 2일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심의를 완료하고 기본계획 승인 신청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