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2016년도 12월 자동차세 정기분 39,141건에 대해 48억 원을 부과했다,이는 작년 대비 약 6억 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자동차 등록대수는 2015년과 비교해약 3,529대(4.1%) 증가했으며, 올해 연납차량 비율이 전년대비 13.8%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 납부는 오는 31일이 토요일 이여서 자동납기 연장되어 2017년 1월 2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통하거나 시청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도 카드납부하거나 전자납부(www.wetax.go.kr), 신용카드납부, ARS(080-999-3300), 자동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납기가 지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세목별세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매달 1.2%의 중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차량등록원부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해 산출한 연 세액의 50%가 6월과 12월에 각각 부과된다.
양주시립도서관은 양주시민의 재능을 공유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및 재능기부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자원봉사 분야는 도서관 운영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의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며, 재능기부 분야는 관련학과 전공 또는 자격증(수료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주요업무는 자원봉사는 자료실 도서 정리 및 도서장비작업, 재능기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며, 자원봉사센터 인센티브 제도(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등), 도서관 행사 초청 및 참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신청은 자원봉사를 하고자 하는 도서관(꿈나무, 덕정, 남면, 고읍, 덕계, 양주희망)에 방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8082-7418)으로 전화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및 재능기부자의 참여를 통해 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재능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양주시는 오는 31일 덕계공원에서 ‘2015년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이웃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이란 주제로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며,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종사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양주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재능기부 문화공연 ▲사회복지기관 홍보 및 체험(희망마당) ▲무료 검진 ▲사랑의 바자회 ▲다양한 먹거리(나눔마당) ▲물품기부(비움과 나눔) ▲지역경제 활성화 마을기업 ▲청소년어울림마당락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진다.복지박람회와 더불어 지역사회복지포럼도 개최될 예정으로 27일(화) 시청대회의실에서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토론회가, 31일(토) 복합청사 4층 강당에서는 양주시 노인복지와 장기요양보험의 이해 주제로 포럼이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한층 더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람회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031-863-2794)로 문의하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