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본경선 후보 확정 후 첫날, 4월 10일 만가대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가뭄 끝에 천금같은 단비가 내리는 날 아침 도·시의원 예비후보님들과 출근길 시민 여러분께 인사를 드렸다”며 “반갑게 응원하고 성원하는 시민 여러분들을 위해 더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어 본경선 후보 확정 소식에 캠프를 방문한 지지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책임 있는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직원 여러분들과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위해 한걸음씩 함께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SNS에 올린 ‘안병용의 성과 8 호원IC개통’을 통해 ‘1km 옆에 의정부IC가 있으니 추가 설치 불가’라는 국토부 입장에 대해 최단 거리 곡선 노선을 의정부시가 직접 설계하고 광역도로로 지정받아 400억원 전액 시비 부담에서 국비 50%, 도비 25% 지원 사업으로 전환해 개통함으로써 ‘성공한 행정의 전설’이라 불릴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