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월 8일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경선 첫날 SNS에 ‘당원동지님들의 소중한 한 표를 호소 드립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오늘 4월 8일 그리고 내일 4월 9일은 우리 의정부시의 중요한 선택,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경선일”이라며 “여러분께서 키워주신 저 안병용이 의정부의 대들보가 되겠으니 당원동지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특히 “저 안병용은 의정부시와 시민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여 성과와 실적을 내본 사람”이라며 “김동근 시장이 후퇴시킨 행정의 단절과 의정부 지역 경제를 확실히 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행정, 문화강국의 기저를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를 다시 살려내 3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며 “지금 의정부는 위기와 기회가 함께 오고 있어 초보 시장이 실습이나 할 겨를이 없는 실전 상황”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3선 경륜의 안병용이 버티면 시행착오를 최소 5년은 앞당겨지고, 효율성은 수조원이 넘는 부가가치가 생길 것임을 확신한다”며 “저 안병용이 중앙정부와 도·국회의원과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여 조속히 큰 성과를 내고 이재명 대통령님의 약속 ‘특별한 보상’을 확실하게 챙겨 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특히 “본선에 나가 현 시장을 상대로 저 만이 제압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니 당원동지여러분께서 함께 힘이 되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그리고 안 예비후보는 “저 안병용이 자만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 당과 의회와 언론과 소통하며 재임시 그랬듯이 새벽을 밝혀 더 공부하고 의정부 청사진을 다듬겠다”며 “당원동지여러분들께서 성원해 주시고 손잡아 주실 것을 믿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