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JC 김정영회장 최우수 LOM 회장상 수상 영예’

  • 등록 2013.10.14 16: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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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역사 속에 최우수 회장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 10월12일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제62차 전국회원대회 연차표창 시상식’에서 의정부청년회의소 김정영회장이 최우수 LOM 회장상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지도력개발사업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정영 회장은 “열정을 깨우는 새로운 바람”이라는 2013 슬로건으로 JC 4대 이념인 개인능력개발, 사업능력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경험개발을 가장잘 실천한 것으로 평가됐다.

 

의정부 청년회의소는 신년교례회개최, 사랑의 쌀 기증 및 무료 급식봉사, 무료한방진료사업, 의정부시 경로잔치 한마당, 다양한 회원연수, 일본-와카야마JC, 대만-토성JC와 국제교류 등 수많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치러내, 전국353개 로컬중 치열한 경쟁심사를 끝에 최우수 LOM 회장상과 지도력개발사업상을 받았다.

 

의정부JC는 한국JC 역사에 있어 父子중앙회장(문희상, 문석균)을 배출 하는 등 명문 로컬로 중추적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45년 역사 속에 최우수 회장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김정영 회장은 “대한민국 수많은 정치리더, 사회리더를 배출한 JC 내에서 그 지도력을 인정받아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그 소회를 밝히며, 수상의 공을 여러 선배들과 회원들에게 돌리며 끝까지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김정영회장은 여러 분야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상겸 biggon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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